Ye! Nothing in this world
It`s more precious. Then you girl.
손이 가득했을 때
쓸 데 없는 욕심이 급해
그땐 내게 필요한 게 뭔지도 모르고
그저 숱한 먼지만 쫓고
I know. 바보 같았던 나
너로 인한 내 세상의 대변화
this winter night with you
i`ll give my life to you it`s true
무엇도 너와 비교할 수 없고
무엇도 너를 가릴 수는 없어
그 무엇도 네 앞에선 두렵지 않아
이런 게 너니까 그게 바로 너니까
bitter sweet winter. 걷다 지쳐
거친 새벽 바람속에 찢겨진 맘
눈감은 가로등이 비춰 주는
텅빈 거리속에 잊혀진 밤.
축쳐진 어깨의 너의 손길이 맘속에 불을 지펴, uh
세상의 무질서 속에 작은 쉼터
너 땜에 숨을 쉬고 있어.
무엇도 네게 숨길 수가 없고
무엇도 내게는 아깝지 않아
그 무엇도 너와 바꿀 순 없을 거야
그게 너니까 내가 사는 이유이니까
늘 나에게 사랑을 주는 그대에게
감사할 뿐이야 가슴 저릴 뿐이야
하얗게 세상을 덮은 눈처럼
우리의 사랑도 쌓여 가겠지
하루하루 너에게만 하고 싶은 말
널 사랑한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항상 이별노래나 아픈사랑이 잘어울리는 가수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예쁜가사의 사랑노래도 잘 어울리는구나..
가사가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무한반복중..^^
어떤사람으로 인해 내가 변하게 되고, 무엇을 줘도 아깝지 않고, 그사람에게 너무 감사하고,
그사람,그사랑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고..
정말 사랑을 해본사람 혹은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이노랫말이 자신의 이야기와 같다고 생각할듯..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잔잔하고 훈훈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