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답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감사 ㅠㅠ
갑자기 네이톤에 로그인한 순간 뭐자꾸 새로운 알림이 뜨고 이래서 뭐여 이러고 확인해보니
헤드라인이 되었꾼요!!!
조횟수도 깜놀....
홈페이지 주소는 삭제.. ㅎㅎ
언니-
내가 조카 나오기 전까지 스토케는 어떻게 한번 조립을 하던 만들어 볼께 ㅋㅋ
걱정하지 말고 태교 열심히 해!!!
아 제 친구가 솔로거든요-
너무너무 귀여운 나머지 ....ㅠㅠ
http://www.cyworld.com/mchyo효~~~~~~~ 우리 효~~~~~
그리고... 4차원의 다른 친구 한명더..
이아이도 솔로-
닌자라는 애교가 엄청 대박 많은 귀여운 고양이엄마입니다-
http://www.cyworld.com/feelring
내가 머나먼 나라에서 챙겨주지도 못하고 ㅠㅠ
누군가 대신 챙겨주세요-
특히 남자분들..
짐승까지는 아니여도 머슴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함.
답글을 읽어봤는데요
1. 얼마 하지도 않는데 현금영수증 요청했다는 분들.
현금영수증 안해준다고 뭐라고 한적 없구요- 그냥 물어본거거든요...
카드 안받는다고 하면 그냥 안사면 되는거잖아요.
뭐 등록이 안되어있는 가게라면 어쩔수 없지만 국세청에서 조회를 해보니까
나오는걸 어쩝니까- 후후후ㅜㅅ....
등록 해놓고 카드 안받고 현금영수증 안해주는건 뭘까요..
탈세하겠다는 소리밖에 더 됩니까?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현금 영수증이라는게 막 생겼을때여서
등록하는 업소에 많은 혜택이 갔었죠.
혜택받고 입닦겠다는 그런 구질구질한 행태를 보고 가만히 있을수 없었다는..
내 비록 이만구처넌은 잃었으나 내 조국이 세금걷었다면 이 한몸..흐흐ㅎ흐ㅡ흐흐흑
2. 후련하셨다는 분들.
저도 역시 국세청에서 연락 받는 순간
전화기를 양손으로 붙들고 복도로 뛰쳐 나가서 무르팍을 꿇고 받았죠..ㅎㅎ
이유없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건 착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저 짓거리를 안할꺼라고 생각은 안합니다만...
최소한 양심은 갖고 살았으면 합니다....
3. 용기있다는 분들...
저 정말 무서웠거든요..ㅠㅠ
저러고 나오는데 어떻게 집에 왔나 싶을 정도로 다리가 떨려가지고
기어왔던 기억이...
그까짓 29,000원때문에 목숨을 잃었을지도.. ㅎㅎ;;
문잠그고 죽인다고 협박하는 모습을 본 순간 정말 이성을 잃었습니다.
뭐.. 그래서 저런거니까...
한번씩 눈 뒤집힐때 있잖아요.
후후ㅜㅜ후후
좋은 주말 되시고요~~
아...
회사 웹사이트 공개..ㅋㅋ
테크니션 분들이 한국에서 접속하는거 보면서 흐뭇해 하신다는...
"윤!! 구앙쥬 구앙쥬!!"(광주를 말하는듯...) "쵸난 쵸난!!"
이러면서 지도 찾아보고 그래요.
우리회사 테크니션 및 웹디자이너팀은... 제가 이렇게 바쁜동안 할일이 없나 봅니다.... 일좀 나눠하자....
아... 그리고 이분은 제가 요즘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MuNBIuYp3CU
장미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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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안역 지하 상가 안에 있는 신발가게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신 분의 사연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