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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사이 수십개의 베플을 하였습니다. 이제 톡톡도...한번만 ㅋㅋㅋ

알피 |2010.01.08 20:07
조회 1,562 |추천 3

 

 

안녕하십니까

올해 23.1살이 된, 무릎을 다쳐서 수술하고 집에서 요양중인,

공부하다 놀다 운동하다 공부하다 놀다를 반복 하며

"나는 잉여가 아니야 나는 잉여가 아니야"

를 외치는 심심한 아이입니다...

 

다리를 다치고 집에서 쉬게되니 마땅히 할게 없더군요...

그런 저에게 톡은 아는사람만 안다는 문자친구 심심이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나는 잉여가 아니야 아니야 잉여아니야 라는 압박감에 공부를 하다

인터넷을 하다 공부하다 인터넷하다 하는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그사이 나와 놀아준 내 친구 톡...

친구들이 제 별명을 톡과 이름의 마지막을 합쳐 톡주라고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베플 햇던것들을 구경하시면서 톡이 어떻게 흘러왓는지 볼수있습니다.

그럼 몇일간 했던 베플들을 보시죠.

 

 

 

 

 

이거는 어떤분의 버스 실수 글에서 된 베플.

 

 

 

 

 

이건 염장글에서.....쉣더......사은품으로 받은 코끼리가 못생겻다는 글에서의 베플

(전날은 붕어빵을 소재로한 커플분의 글에서 베플...)

 

 

 

이건 위에 베플 이전에 베플... 이걸 인용해서 다음날 또 베플이 됏네요...

 

 

 

 

이건 헬스장에 귀여운 관장님이야기 글에서 된 베플입니다.

 

 

 

 

이건 남자친구에게 생얼을 보여줫다는 톡을 보고 취재진이 자신에집에

초인종옆 표시를 하는 강도 취재를 왓다고 하던 글에서 된 베플.

 

 

 

이거는 공항에서 여행용 가방떄문에 넘어져서 굴욕을 당햇다는 글의 베플

 

 

 

 

 

이거는 강원도와 관련된 뭐 맛보기 톡같은 글에서 된 베플

아호 저 뱀 아직 생각남

 

 

 

 

 

 

이거는 잘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뭐 새벽길과 여성분에 관련된 톡 같네요.

신고먹고 떨어져버린 흑흑

 

 

 

 

 

 

이글은 베플이 됏다가 다른글떄문에 뒤로 밀린듯..

으엉엉ㅋㅋㅋ

 

 

 

아 스크롤의 압박이 될꺼같네요...

많은 베플이 남아있습니다.

톡이 된다면 또 올리겟습니다.

 

재미없으시다면

 

"물논 조용히 자치를 감추게 되게찌"

 

페이퍼 타올이 요기잉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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