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차서 말이안나오네요
쓰레기같은 인간 남성휴게텔에서
창녀랑 뒹굴다가 그만 술에취해서
아침까지 뻣어서 덜미잡히고
말았네요 얼마나 급했는지 지퍼도
못올리고 집구석에 들어왔는데
티셔츠 오른쪽 부분에 화운데이션
묻어있고 배부분에는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하고 외투 왼쪽카라 부분에는
빤짝이 펄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살다 살다 이렇게 사람뒷통수를
치는게 남편입니다 찌질한 인간
너무 분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랍니다 ....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네요
쓰레기같은 인간 남성휴게텔에서
창녀랑 뒹굴다가 그만 술에취해서
아침까지 뻣어서 덜미잡히고
말았네요 얼마나 급했는지 지퍼도
못올리고 집구석에 들어왔는데
티셔츠 오른쪽 부분에 화운데이션
묻어있고 배부분에는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하고 외투 왼쪽카라 부분에는
빤짝이 펄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살다 살다 이렇게 사람뒷통수를
치는게 남편입니다 찌질한 인간
너무 분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