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추려서 말할께요
인내심 좋음 참을성있음 이해심많음/ 맞춰주기 잘함
주변에 여자잘없음/ 과거 깨끗함
20대 중반남자임
박병관처럼 더치페이 더치페이 이런거 않함
안전한 직장 2년째 잘다니고 있음
착한남자임
부산이라 같은 부산이면 좋겠음
키작지 않음 가치다니기 쪽팔릴 정도는 아님
성격좋다는 말 자주 들음
여기로 친추날려주심 감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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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여기다 올리는 이유....
외롭기도 한데 흐지부지한것보다 진심적으로 통해서
한사람에게 올인하고싶습니다. 서로 맞춰가면 되는거지만..
주변에 서로소개팅 시켜달라는 애들뿐..나한테 소개해줄
친구도 없고 때론 직장 스트레스때메 혹은 주말마다 우울하고..
뭐.....암튼 그렇네요....하다하다 안되서 여기다 글을쓰게 됬네요.
아무한테나 들이대는 스탈은 아님.......ㅠㅠ
착한남자 조아하시는 여자분 친추좀 ㅠ
후회되지 않게 노력하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