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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크리스마스 케익과 같다는

제가 친한오빠랑 대화를 하고 있었죠.

2010년이 되면서 22살이 되는 저는 이제 풋풋하지 못하다면서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한탄했고

그렇지만 여자는 24살까지 예뻐지니깐 괜찮다고 말했죠

그랫더니 오빠가하는 말

 

여기까지 오빠의 케익발언이였습니당.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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