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북에 살고 있는 20대의 평범한 여성입니다.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나서서 손수 몇자 적어봅니다.
지난 일요일 방송된 동물농장 보셨습니까?
안보셨다면 지금이라도 보세요!
잔인하게 정말 너무나 악마같이 개를 학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살아있는 한 생명에게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진짜 너무나 화가 납니다.
요즘 살아있는 고양이에게 석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거나 살아있는 햄스터를 믹서기에 넣고 갈고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고 고층아파트에서 무자비하게 개를 던져버리는 등 날로 동물 학대가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놈들을 단지 적은 액수의 벌금형으로 처벌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의 법이 더욱더 분통 터집니다. 이러한 법 개정을 위해선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모두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제발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