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반듯한 직장인인에요..
오늘 업체와 미팅들어갔다가 자꾸 '케파'란이 들려서요..
"업체의 케파에 따라서 협의..."
"그쪽 케파는 어떻게 되나요???"
'케파' 가 뭐지?뭐지? 이러면서 당장이라도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못물어보고 사무실로 돌아와 과장님께 슬며시 물어보니..
"아니 맨날 쓰는말인데 그걸 이제 물어봐?! 인터넷에 찾아보던가해!"
냉정한 한마디...ㅡㅡ;;;
인터넷에 '케파'를 입력했더니 나온것은
'개구리 중사 케로로 파이터' ㅋㅋㅋㅋㅋㅋㅋ
누구 아시는분 설명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