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그렇습니다.......흉부외과나 신경외과쪽을 지망하는 예과 2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넉넉찮은 집안사정을 고려하면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쪽을 가야하겠다만
글쎄요 제가 선택한 길의 본질을 돌이켜본다면 다른 과에서는 하지 못하는
사람 살리는 일을 레알 하고픈게 제 본심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야할지.......
제 Greed는 무릇 의사는 메스를 쥐어야하고 사람을 살려야 한다.
이게 제 삶의 Motto다만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가정 형편도 어렵고........
흉부외과 전문의 취득 후에 최대한 빨리 과장이 되면 걱정이 덜하겠다만
그게 아니면 저는 진짜 그 길을 못걷고 현실과 타협을 해야할지......
아직 예과 2학년 올라가는 학년이다만 생각을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현실적인 절충안이나 아니면 제 본 각오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