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편.
자기 외모가 못났다 싶으면 우선 100억을 준비하세요. 전신성형을 하세요.
거울을 보고 말해주는거예요. 쉬크하게. "난 신현우가 아니고 안재성이야."
거물 사업가인척 해서 소속사에 접근합니다. 스폰서 해주겠다고 하세요. 맨처음은
싫다고 하더라도 결국 아이돌은 소속사 사장의 장난감과도 같은 존재. 결국에는
철저하게 보안이 유지되는 호텔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돌을 보게될 것임.
여자편
예쁘면 장땡. 남자아이돌들, 자기 성욕 푸는거 팬들 통해서 푼다고 하던대.
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과 같이 시간보낼수 있어서 좋고, 아이돌은
성욕을 풀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도 뒤끝이 없대.
근데 진짜 이런 걸X같은 뇬 만날까봐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