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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경험 있자나요

왕착각돌이 |2010.01.29 17:33
조회 312 |추천 0

가계 오픈 몇분을 앞두고 수건질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데 사장님이 다가와서 하는말이 콜라좀 마시고 해 자 마셔 하며 콜라를 건내셧다 !

나는 콜라보다 사이다! 를 좋아해서 저는 사이다가 더 좋..

그때 뒤에서 여종업원 감사합니다 ~ 하며 받아가고 사장님도 그래

열심히해 하며 날 한번 처다보시면서  응? 뭐라고? ....

 

 

점심쉬간 긴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급 방구가 매려워 앞 뒤를 살펴보아도 아무도 없어서 살짝 끼려고 꼇지만 그 작은 틈을 비집고 소리 났다.

아무도 없으니 뭐 ㅎ 하며 웃으며 가는데

왠걸 그 작은 기둥뒤에 소녀때들이 뭉처서 날 처다보면서 ㅋㅋ..

 

심부름으로 문화상품권 10만원 어치 사러 갔었다.

10만원 이상 사면 한장 서비를 준다길레 사장님이 사오시라고 시키셧다.

사러갔다. 서비스까지 받았다. 난 내심 직원들 책 읽으라고 선물 주려나? 하고 기분좋게 돌아와서 심부름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권을 드렸고 그때 사장님이

이봐! 하고 불러세우더니 서비스로 한개 줄게 이러는것이다. 난 예의상

아니에요 라고 거절을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는것이다.

그러게 내가 분명 서비스 주는데서 사라고 했자나 !!

알고보니 서비스로 한개 주디? 이러시던거다.. 나 너무 기대해서 잘못들었다.

그러더니 잘 세어보더니 응? 갯수 맞는데? 날 처다보면서 갯수 맞는데? ㅋㅋ

 

이게 다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는겁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이런 실수나 착각 많나요 ㅎ

전 늘상 안그런적이 없을정도로 정신머리를 빼먹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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