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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의 여친의 남자친구 애정 적정선?

따블에쓰 |2010.02.01 03:00
조회 358 |추천 0
연애가 지속되면서..

왠지 모를 집착이 생기는건 당연하겠지만..
조급해지고.. 왠지 애정을 갈구하는 제가 답답하고 한심하네요.

언젠가 여자친구가 말했던게 생각납니다.
"듬직하고 쉬크한 모습이 좋다고.."
저는 언젠가부터 그러한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 여자친구라서..
처음엔 저에게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하더니
제가 이미 넘어왔다고 생각을 하는것 같기도 해요..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생겼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저만의 오해인거 같아
일단은 믿어보려합니다.)

어느정도까지 "남자답게 기다려주고 편하게 해주는" 것이
남자친구가 무신경하지 않다고 느끼는 적정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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