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곳에 글을 두번정도 올렸었죠..
층간소음문제로 6개월동안 안치돈 피아노 30분 쳤다고
죽여버린다. 머리통을 깨버리고, 쥐도새도 모르게 잡아다 분사기에 갈아버린다.
한번은 저희집 윗층에서 피아노 쳤는데 저희집에서 쳤다고하면서
안쳤다니깐 거짓말하는거 보라면서 엄마 뺨때리고 젊은 부부가 부모님께 삿대질해가며
새끼새끼 거리는거. 아빠직장에 찾아가서 피아노 쳤다고 난리치고.
쳤으면서 안쳤다고 거짓말한다고 싸가지가 없다고. 그래놓고 안되니깐 본부에 찾아가서 그 난리를 치고. 내용은 대충 이렇네요
보신분들도 있으셨겠거니 하겠습니다...
하..
정말 그일이 있은 뒤로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말 이사람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분해서 못살겠어요.
부모님께서는 화가 나다 못해 이제는 그냥 해탈하신..
진짜 부모님 때린것도 분하고, 아빠 직장찾아가서 저렇게 난동을 부리는것도 그렇고,
아래층 젊은 부부네 여자쪽 아빠는 저희 아빠 직장에 전화해대고
그 사위라는 사람은 광주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의사라면서 저희집 현관문 두들기면서 문열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하는말이
" 니 애비새끼는 쫄아가지고 전화도 안받는거냐? " 이런말이나 해대고.
젊은 여자는
"니아빠 머리통을 깨버린다 했는데도 니가 피아노 치냐?" 이런말이나 하고
하.......
아래층 여자 쪽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한테 호구년이니 어쩌니 이런 말이나하고
머리통 깨고 쥐도 새도 모르게 잡아다 갈아버린다고..하질않나
제 손가락을 짤라버린다고 하질않나.
아니. 이건 정말 상식적으로 보통사람이 할수 없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복수하고싶네요 ㅠ
한번더 피아노 쳐서 또 그러면 한달동안 주구장창 앉아서 계속 쳐버릴까 생각도했지만
아빠 직장 쫓아가서 또 난리칠까봐 사실 좀 걱정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야죠.
그렇다고 제가 무슨 밤시간대에 피아노 친것도 아니였고
보통 3시에서 5시사이에 쳤구요 빠르면 1시부터 4시 사이에 한번씩 쳤었는데
정말. 근 한달이 다되는데 잠도 못자겠고 정말 분해서 미치겠네요.
도와주세요..ㅠㅠ
아래 관련판에 뜨는 같은제목의 판들은.
전에 올렸던 판의 글이에요.
이 전에 올렸던건. 헤드라인에 떳었는데 그글은 제가 삭제했구요.
이거 하나 있네요..
그전의 사건경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가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