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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날아온 소포.

밤 9시 38분에

갑자기 뜬금없는 문자.

 

파란코리아님이 발송한 소포

6xxxxxxxxx을 이정x(경비원)님께

배달완료

1588-130x

 

 

응? 파란코리아가 누구야

헉 저거 사기인가? 저번호 뭐야 하면서

검색해보니

왠 충청남도 우체국.

 

헉 뭐지? ? 경비실에 받으러 가볼까?

누가나한테 익명으로 선물을보낸것일까..?

응?...누구지? 응 충남?.....

아 물건이 충남에 있어서 충남에서 왔나부네

응?.,가볼까말까....

 

하 머지?........

하면서 고민하다가

 

앗차! 오늘 낮에,

초코렛 주문한거 왓엇는데

그건가 싶어서 g마x을 들어가서

운송번호 확인해보니

 

파란코리아

6xxxxxxxxxxxxxxxxxx

 

아씨 괜히 허튼 기대했짢아

ㅡㅡㅡㅡ

 

서러워

 

 

 

무슨, 소포는 1시쯤에와서

 

밤9시에문자가오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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