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뱉은 말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상이라지만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내뱉지 않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고작 네이트 민심을 이용해서 투데이나 올리고
네이트 남자들을 현혹시켜 수많은 추천수를 받고
추천하는 남자들도 문제지만
그래도
지키지 못할 약속은 내뱉지 않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명동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고
탬버린을 치며 노래를 불러 흥을 돋군다는 베플약속을 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말이죠.
삼겹살을 구워 드신다는 분께선 21일부터
실습기간이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바쁜 실습기간에도
인터넷상이긴 하지만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위해서
베플약속을 지키고자
시청에 협조를 구하고
베플 약속을 지키는 멋쟁이들.
베플로 사람 민심 좌지우지 하며 싸이월드 투데이나 올리는
비겁한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약속은 ,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http://video.nate.com/clip/popWriterCommentList&writer_id=10014587957&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