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 1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매일 판보다가 저두 가지고 있던 이야기가 잇어 서요
재주가 쫌 없어요 ㅜ ㅜ 매일 놀다 보니까 ㅜ ㅜ
잘봐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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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9 년초겨울떄 이엿읍니다
우리는 여느 떄와 같이 밤 12 넘어 무리를 지어 돌아다니다가 시가
우리 중학교를 발견했습니다
환절기라 많이 춥더군요 저희 학교는 농구장이 잇고 농구장에
벤치가 잇습니다 저희는 몇몇은 벤치에 앉고 몇몇은 바닥에 않아서
수다를 떨고 있엇습니다
정말 재미 잇게 놀고 잇는데 어떤 아 져 씨들이 술에취해 노래를 부르시면서
우리 옆을 지나가시 더라구요 저는 성격이 원래 거지 같습니다
저도 알 아요 지금 많이 고친 거죠 ㅋ ㅋ 이얘기는 패스 하구요
그아 져 씨들의 의상 착의를 보니 현대 x 공 x이라는 회사 인겁니다
저희학교랑 쫌 가까운 공장 이죠 여하튼 갑자기 노래를 부르면 서 들어와서
"먼데 먼데 머고?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나놀랫다 ㅋ ㅋ ㅋ"
이렇게 말햇읍니다 우리애들은 다웃엇습니다 제가 정말 싸가지가 없어서 말도 막말하고 그러거든요 아는 오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정말 웃기 더군요
그래서 쫌까불엇습니다 ....
(차마 우리가 까불엇던내용은 못쓰겟네요 ..)
그러 더니 갑자기 춤을 추 더라구요?
개나리춤 시건방춤 심지어는 변태적인 행동 도요
우리가 욕을 퍼 부 엇습니다
"저 미 x 것들 바바"
"아 ㅅ ㅂ 존 x 욱겨 ㅋ ㅋ ㅋ ㅋ"
"아이고 우리 애기 재롱더떨어봐 백원줄꼐 ㅋ ㅋ ㅋ"
라구요 .. 욕을하면할수록 춤을 더 격 열하게 추 시더니
(장난친 다구요 근데 장난의도가 지나친 것 이죠)
제가 못참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똑같이 따라 햇더라는 거죠 ㅋ ㅋ ㅋ ㅋ ㅋ ㅋ
그니까 아져씨들이 갑자기 정색을하십니다
제가 이건 머지?하면서 쫌 움찔 했읍니다
욕할 떄는 가만히 잇던 그술취한 아져씨들이 제가 춤을 추니까 정색을 하더라는 거죠
뒤에서는 다웃고 저도 웃 엇는데
갑자기 아져씨들이 바지를 벗고 그곳을 시원하게 들어 내놓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동시에 그자리에서 일어나서
여자애들은 "꺄악 ~!!!" 난리가 나고
남자들은 "오오오"이러고 이러고 잇는 찰나에
그중 한 아 져 씨가 아래를 들어내고 저를향에뛰어오십니다
저는 진짜무서워서 그자리에서 운동장 3 바퀴는 뛴거같습니다
힘에부쳐 잡혓습니다
저보고 막
"ㅁ, ㅊ, ㄴ이도 x 나 어디서 오빠가 춤추느데 쏼라쏼라 *&^%%#$@#$! @ "
그러면서 제머리를 사정없이 뽑아 대 는겁니다 그리고 제몸을 쓰다 듬 더군요
저 성격 더러 웟습니다 그자리로 그아 져 씨 밀치고 주먹 날라 갓 던 거죠
아져씨가 쓰려 졋습니다 저도왜 그런 괴력이 어시서 나왓는지 알수가 없어요 ㅋ ㅋ ㅋ
근데 이사건으로 일이 커진 거죠 아져씨들무리가 10 명정도엿고 저희가 8 명정도였습니다
그아 져 씨가 바닥에 쓰려지는 순간 어디서
각종 욕설이 나오면서 싸우자면서 똑같이 쏼 라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리고 또저한테로달려옵니다 10 명의 아 져 씨들이 ...
저완전 개된거죠 그때 가치 잇 엇 던 친구들은 막을 수도없이
저는 그 아 져 씨들에게 잡혓씁니다 아 저혼자 몸부림 치고 날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제친 구 들중 여자애들 한테 만자꾸 들이대는 거에요
그러다 제가 넘어지게 됫어요 근데 그아 져 씨들이 제팔를 밞는거에요
저울고 날리가 낫죠
자아 져 씨가 나밞앗다면서 그러다가 진짜로 일이 켜 졋어요
듸에짜져있던 다른 남자애 들까지 합류하면서
다이 치기가 시작 된거죠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상상이 가시나요 아져씨등 거기 시원하게 들어내고 우리 들이랑
주먹이오고 가는것을
다친 건 저 박에 없구요 우리들 그날 집에 안들어가고 팔움켜잡고 아프다면서
지 ㄹ하면서 무리 지어다니다가 아침에 각자의 학교에 갓습니다
근데 학교에가 자마자 저희들은 붙잡혀서 전부 우리 중학교 오 오게 된거죠
그아 져 씨들이 저희를 신고 한거에요
저팔완전 부어서 병원도 못 합의보고 나가는데 가고 잡혀서
저희도기분드러워서 그날 학교 잇고 싶지도 않더 라구요
그아 져 씨 들이랑 가치 운동장을 가로질러 나가는데 제가
큰소리로 "죄송합니다"햇는데
한다는말이
"내가저년따먹엇어야됫어"
"저걸래년 나중에 밤길 조심해라"
라면서 악을 쓰고 저욕맥이는거에요
솔까말 저희가 잘못 햇지만 먼저 옷 벗고 그런거 저쪽이 엿 잖아요
그래서 저또성격이나왓져
이번엔 저혼자 지랄하다가 땅에 머리를 심하게 부 딫가 깨진 거에요 쳐서 머리
그리고 정신 잃 어서 그뒤는모르겟어요 아무도 제 게 말 안해주 네요 ㅋ ㅋ ㅋ ㅋ
머리 꺠지고 팔뿌라져서 병원 신세 2 달이 엿습니다
그리고 아져씨들 정말 죄송 해요 ㅜ ㅜ
저 맘잡고 성격도 고쳤답니다 ^ ^
이떄까지 재주없는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 햇 구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