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틀넥 슬리브리스와 데님 재킷은 7FAM(세븐 포 올 맨카인드),
쿠튀르적 디테일의 주얼 장식 레깅스는 루이 비통.
스터드 장식 베스트는 3.1 필립 림, 매니시한 블랙 재킷과
블랙 스웨이드 부티는 구찌, 워싱 데님은 7FAM(세븐 포 올 맨카인드).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의 톱은 꼼데가르송, 청키한 블랙 머플러는 로에베,
라이트한 컬러의 롤업 진은 7FAM(세븐 포 올 맨카인드),
지퍼 디테일이 와일드한 스웨이드 플랫폼 부티는 구찌.
어깨를 강조한 주얼 장식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는 에고이스트,
허리 라인이 와일드한 데님 쇼츠는 알렌제이
이번 인스타일에서 최여진은 데님룩을 선보였다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최여진이 옷잘입는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이 있다는걸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입고 있는 옷들이 다 가격 좀 나간다는거 ㅋㅋ
하지만 패션니스타들은 이 스타일을 응용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사람을 판단할때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패션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한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도 스타일 UP~!!
- 자료 출처 - From in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