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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을 피싱한 우리 父

심술쟁이 |2010.02.18 22:34
조회 313,853 |추천 138

헐ㄹㄹㄹ

이 영광을 우리 아버님께

http://www.cyworld.com/ihrlieben

 

 

때는 "해피뉴(Happy new) ~잉여" 인 1월

겨울방학을 맞이한지 어느덧 한달이 흐르고,

막장놀이의 막바지에 이르러 방에서 뒹굴뒹굴 되던 시기,

그날도 어김없이 잉여잉여 거리다 

겨울잠을 못 이겨

쇼파에 추욱 늘어져 낮잠을 자고 있었죠.

 

추천수138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ㅋ|2010.02.22 12:24
어느날 집으로 전화가왔음 ㅋㅋ 피싱: 당신 딸을 납치했다 나: 제가 이집 딸인데요 피싱: 뚝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호 배플이네
베플얼짱|2010.02.22 12:51
난또 역으로했다길래 X : 아들을 살리고싶으면 돈을 보내라 아빠 : 무슨소리 내가 니아들을 데리고있다 이건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먹물새우깡|2010.02.22 08:59
나 보험사에서 전화 온다 보험사: 무슨무슨 좋은 상품의 보험이 있습니다~ 나: 저 위암입니다~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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