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가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같다는 소리라고 하지 않았나
두 사람은 민주주의라는 한 길을 걸어 온 동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말이다
악질 스토커에 사이버 범죄자 안*제는
공동체에서 알게된 공적으로 만난 이성과
남의 사이트에 몰래 들어와 같이 즐기는
뜨겁고 끈적한 관계이면서도 그 류와 엮여서
드러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꺼린다는거다
이 둘 남녀는 남에게 끈임없이 고통주고 사생활 도둑질하는
공범인데도 안*제는 류에 대한 이야기는 민감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