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라면에 글루탐산나트륨(MSG)이 포함 되어 또 논란이 있어났는데요.
식품첨가물 논란은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닙니다.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이 온다니 매스꺼움 증상이 일어난다니 뭐~ 말들이 많죠.
좀 정리해 보면~ MSG란 식품첨가물의 대표적인 화학조미료의 성분을 말하고,
무색, 백색의 결정성 되어 있는걸 말합니다.
그런데 학계의 보고에 따르면 다량으로 섭취할경우 두통, 무력감, 간경변, 지방간, 생리 이상등
많은 학자들이 경고를 하고 있고, 고혈압, 뇌졸증, 심근경색증, 신장질환 등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하지만 뚜렷한 실험결과를 파악하기 힘들고, 250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발암성물질이라든지,
임상실험에서 위의 증상을 호소 하는 사람이 극히 작아서 아직은 규제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딱히 괜찮다 안좋다 하기 보다는~~
WHO에서 기준으로 정하고 있는 수치(24kg 어린이 3g, 50kg 성인 6g)를 잘 지키고,
절대 다량으로 섭취 하지 않는 방법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천연 조미료도 식품에서 많이 나오니~~소비자들이 잘 선택하셔서 결정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아...라면...먹음앙댄단다..잭일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