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특공무술 12년경력의 특공무술 사범을 하고 잇는 26살의 건장청년입니다.
어렷을때부터 불의를 보면 못참는 경향이 잇습니다.
몇일전일인데..
제가다니는 도장건물 바로 옆엔 놀이터가 하나 잇습니다.
동네의 공중 화장실도 되어잇고, 놀이터라기 보다 공터라고 해야 알맞는 표현일듯 싶은데,,
중학생 애들이 때거지로 모여잇는겁니다..
졸업기간이기도 하고 해서 애들졸업하는가 싶어서 그냥 뒀습니다.
그런데, 창문으로 계속 지켜보다, 청소하는 청소부 아저시께서 그아이들에게 너희들 담배피지말고,여기서 계단 같은거 던지지말라고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빙 둘러싸더니,,그 저희 아버지벌되는 아저씨를 마구 다구리를 놓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일단 저걸 말려야 겟다는 생각에 도복차림으로 달려 나갓습니다.
아이들에게 소리쳤죠.." 야 니들 뭐하는거야.!!"
그랬더니 대장급인지 한놈이 저한테 "뭐이 c발롬아 라는겁니다.."
순간 의협심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게 된저는 그녀석을 제압했습니다.
좋게 말로 타일러보려 했던건 아니지만,,요즘아이들이 그렇게 싸가지없고 겁이 없을줄 제가 알앗을까요..
그렇게 지친구놈이 당하는걸 봤는데도, 요즘애들은,,어른이 무섭지도 않나봅니다..
떼거지로 저에게 달려듭니다..
손에 이것저것 쥐고서..
저 쥰내 맞았네요..
운동 10년넘게 한 제가 이렇게 참담한 결과가 나올줄 몰랏네요...
지금 팔 골절상에 얼굴꼴은 말이 아니고,,싸웠다고 관장님께 엄하게 혼나고,,나이먹고 쪽팔리고,,
애들은 잡을길이 없네요..
그래서 전 지금 병원꼴입니다..
아..그런아이들잡으려면,,
어른들도 떼거지로 모여다녀야 겟네요..
경찰들도 무섭다고 하더라구요..애들그렇게 모여잇으면...
조시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