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꽃다운나이..? 인생험하게 살아온 22살 남자에요
어느덧 2010 년이됫네요 1살더늙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힘드네요
제가 15~22살까지의 알바경험담을 써보려고 왓습니다. 뭐그리대단한건아닙니다
시작할게요~
주유소 아르바이트 ( 일명 총잡이 카우보이 )
15살떄부터 17살때 까지 몸담고있던곳이 주유소 알바랍니다 .
제일쉽고 숙식제공도되는곳도많고 떄떄론 날씨관계상 덥고 춥고를 반복하는 주유소
대신에 맛있는밥과 (힘드니까더맛있는) 한달뒤나오는 월급 (가불을많이해서액수가줄어있는..)
형들이 담배를사준다는 그즐거웟던 스릴 술도 가끔먹을수있었구요 ^^
주유소 아르바이트가 대신에 시급이 너무 적어요! 그리고 악덕업주들이 판을친답니다~
딴대는 모르겟는대 제가 알바했던곳의 대부분은 다들^^ 악덕업주 수준 ㅎㅎ
2년동안했더니 알바 짬빱이 좀 늘어서 주임 ^^* 미성년자에 주임이라니 ㅋㅋ
사람들부리다가 너무힘들고 지쳐서 그만둠~
배달아르바이트 ( 피자 닭집 분식 중화요리 다해봄)
17살때부터 겉멋만들어서 차한번사보겟다고 배달을했던적이있었더랍니다
하지만 1년만에 사고 머리골격이보일뻔한 (뚜껑열렸다고표현하죠?)사고가있었더랍니다
생사의 고난끝에 쾌유 했고 그뒤로는 다시 주유소알바3개월정도를하다가 ^^*
웨이터 (주점)
18살 아직어린나이에 화류계에 입문하게 됫었답니다.
친구 소개로 친구 이모네 주점에서 웨이터를하게됫지요
하지만 장사는 엄청잘되고 한달에 월 300은 보장되있는 주점이엿던지라
한달에 지출이 더나갔고.. 하루하루 벌고 목돈이야 뭐 기본 페이 30만원이 전부였죠;
진짜 화류계는 하루하루 버는거니.. 화류계입문하신분들은 .. 돈빠듯하게 모으셔야되용~
호스트바 ( 일명 호빠 , 남보도 )
이건좀 안쓸려고했는대 윗글에서 웨이터가 나온뜻도있고
요세 19~20 살 되신분들의 희망직업이 일명 선수 이기떄문에 몇자적어봅니다.
처음엔 남보도 부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일이 처음이엿기때문에..
처음엔 그냥 들었던그대로 그냥 여자랑 놀아주고 술먹고 그거면 돈을받고 그냥 나오는직업인줄
알았습니다~ + _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choice (선택) 처음에 초이스를보더군요
한 1주일 쓰레기 탔나요? 처음으로 들어간방에서 10만원 이란 큰돈을 만졌죠.
그러더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 그렇게 반년을 그렇게 살다보니 몸도 많이 망가지고
이제 머리까지 커져서 호빠로 옴기고 싶어지더군요
전국방방곳곳 가게이동 (일하는곳을옴기는) 을하기시작했습니다
그동안 1000만원정도 모아논돈들이 다빠져나가더군요 5명에서 이동하고 다들 친구 동네친구 후배
이렇게 이동하다보니 그아까운돈만 다나가더군요 ..
현재
여자친구랑 동거를하고있습니다~ +_+ 결혼할생각이구요
저는 지금 피시방 야간알바를하고있구요~ +_ +지금 이시점도 근무시간입니다 ㅠㅠ
너무 피곤하네요 ㅠㅠ ! 열심히 살다보면 나중엔 언제간 행복이 찾아올꺼라고
많이 느끼기에 오늘도 진상손님 있어도 참고 노력 하고있답니다
여러분도 하루하루 직장상사가 가만두지않터라도 ~ +_ = 하루하루 고되더라도
행복하게 사세효~
혹... 지금 호스트바에서 일을하고싶으시거나 일을하고있는분들..
저랑별상관은없으니 말리진않습니다.. 하지만.. 선수생활을하면 돈이쉽게보이고
하루하루 내일또벌면되지뭐 이런생각을갖게됩니다. 한가지더.
옛말로 카사노바 라고하죠? 여자를 쉽게보는 바람둥이를 카사노바라고 합니다만..
혹 여자친구나 좋아하는여성이있다면.. 일하시는분들 순간은 좋겟지만. .
언젠가는 서로 이해를 못하게될겁니다~ +_+ 좋은 생각하시길 바랄게요
이세상에 알바 직업은 많습니다. 조금더 생각하시고 ! 좋은 직업가지시길바랍니다~
_PRIDE(자존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