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사고로 인한 질식사,
LG 드럼세탁기 제품 결함으로 리콜 결정
전 개인적으로 LG라는 기업을 신뢰하고 제품을 선호해 왔었습니다.
이유인즉 저희가 LG생활건강에서 주는 돈으로 생활을 하고있기 때문이지요
저희 남편이 결혼전에 LG샐활건강 디자인실에서 근무를 하던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결혼을 하고 몇년은 계속 LG가족이었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품도 좋은것같고 믿음도 가고
신혼살림부터 시작해 지금까지도
저희집 가전제품과 샐활용품들이 아직도 모두 LG제품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입니다.
결혼한지 12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니 가전제품이며 가구들도 모두 바꿀때가 되더라구요
제 구입을 할때도 전 LG제품으로 교체를 해왔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기업의 제품들의 사고 소식이 한번 ,두번... 들리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난 18일 대전에 사는 7살 어린이가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안에 들어갔다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깜짝놀라지 않을수 없었는데요
이런 비슷한 사고가 지난 2008년 8월과 9월에도 2건이나 있었더라구요.
LG전자는 2008년 2차례 질식사 이후에도
리콜없이 제품 결함 개선만 한 채 계속 생산을 해왔습니다.
그때도 내가 직접 당한사건이 아니였기 때문에 그냥 흘러보냈는데
똑같은 사고가 세 번이나 발생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질식사고 뿐만이 아니었고 지난 해 12월에 발생한
LG트롬 드럼세탁기 제품결함으로 화제,
폭발사고가 있었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도 밝히지 않은체 조사중이라는 내용과
사고에 대한 정식표명은 없었습니다.
여론에 의해 이슈가 되지 않은 이상 보상이나 무상수리,
리콜 등에 소비자 피해 해결에 소극적 대처로
피해를 보는것은 우리소비자들입니다.
지난 2009년8월에 일본 아사히신문에 보도 되었던 LG전자 세탁기 제품결함으로
화재사건때 불에탄 LG전자 트롬 세탁기입니다.
외국에서는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질식사,LG드럼세탁기 사고에대해서는
보상이나 무상수리,리콜등을 빨리 조치해 "친절한 기업"으로 ....
국내에서는 왜 이렇게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질식사,
LG드럼세탁기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이나 무상수리,리콜등을 묵살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질식사,LG드럼세탁기 사고에 대한
제품 내 갈고리형 방식의 잠금장치를 무상 교체할 계획이랍니다.
갈고리형 잠금장치에 교체할 고리입니다.
이 장치를 교체하기만 하면되는 간단한것을
아직까지 미루고 있었다는 것이 씁쓸하네여 ..

LG드럼세탁기와 삼성하우젠세탁기의 잠금장치의 차이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외관상 보았을때 디자인면이나 방식은 비슷한것 같지만
내부장금장치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기존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사고로 인한 질식사,
LG 드럼세탁기 제품 결함이 발생된 세탁기와
삼성 하우젠 버블의 문의 안에서 열리는 구조방식입니다.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는 갈고리형식으로 되어있어 문이 한번 닫힐경우
안에서는 열수 없고 밖에소만 열수 있는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반면 삼성하우젠 세탁기는 실수로 안에 사람이 들어가 닫힐 경우에도
안에서도 열리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안전했던것입니다.
물론 LG전자는 나름데로 세탁시 열리는 장치를 안전하게 하기위한 조치였을텐데
어린이들의호기심까지는 생각하지못했던 것이었겠지요 .
사실 저도 작년에 세탁기가 망가져 교체를 할때 트롬으로 교체를 할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세탁기를 실내에 두어야한다는것과 아이들이
어린관계로 숨바꼭질이나 술레잡기를
집에서도 하고있다는 것을 엄두해 두어야 했습니다.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를 기존에 사용했던분들의 의견도
하나같이 불편한점이 많더라구요.
이런사고를 접할때마다 통돌이로 바꿨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 LG전자 트롬 드럼세탁기 사고로 인한 질식사,
LG 드럼세탁기 제품 결함으로 생긴사고는
2010년 2월 세번째 사고 이후 소비자의 여론에 의해
사건발생 수일이 지난 후 리콜 결정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03년 8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생산된 10㎏ 및 12㎏급 드럼세탁기 중
세탁조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는 일부 모델(약 105만대)에 대해 내달 2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제품 내 갈고리형 방식의 잠금장치를 무상 교체할 계획이랍니다.
교체를 받으면 세탁조 안에 갇혔을 경우라도
내부에서 밖으로 문 열림이 가능케 구조 변경한다고합니다.
뒤늦게라고 리콜 결정을 내려 얼마나 다행인지모릅니다.

최근에 보도된 기사내용들입니다.
이렇게 언론에 방송되고 소비자의 여론이 들끓어야만 대처를 하는 우리기업들
외국에서 발생하는 사고에는 총알
국내사고는 늦장대응 ...
소비자들의 제품선호도는 신속한 AS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편리한 생활가전이 때로는 무서운 무기로 돌변해 버리는
다시는 일어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www.lge.co.kr/cokr/main/MainCmd.laf
현재LG전자 사이트에 들어가면 세탁기 안전사용캠페인을 실시하고있습니다.
무상교체나 안전캡이 필요하신분들 신청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사용중인 LG전자 세탁기가 리콜 대상인지 여부
LG전자 서비스센터(1544-7777, 1588-7777)와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www.lgservic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확인해보시고
해당 모델이라면 교체를 서두르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