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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여성분들 모시저고리 입고다니세요

뚱녀퇴마사 |2010.03.07 21:49
조회 1,865 |추천 1

뚱녀들에겐 현대인의 감성에 맞춰나온옷은 대다수가 쓸모가없다.   대표적옷으로는 청바지,레깅스,핫팬츠,쫄티,티셔츠,원피스,나시티,미니스커트 등이 있는데

물론 임신9개월 만렙찍은 똥배내밀고 하나라도 입다걸리면 분노의 철권으로 죽탱이를 삼백번 연타하여 고통스럽게 죽여준다

 

이들에게 본인인 퇴마사가 처방할방법은, 조상의 지혜를 적극활용하라는것이다

옛날 조선시대에도 분명 뚱녀가 있었을텐데, 다이어트에 관한 사료는 찾아보기힘들다왜냐하면 바로 복장덕분이다. 

웃조상의 복장은 살을 대부분 가려주는 후광효과가 뛰어나다. 봄과 여름엔 모시저고리와 삼베옷, 겨울엔 동면한복.

 

한복도 찾아보면 레깅스,나시티보다 이쁜것많다 

 

봄에 뚱녀들이 해야할일은 한복집가서 이쁜 모시저고리 하나사서 끈으로 임신 9개월똥배 칭칭 숨쉬기힘들정도로 동여매면 된다

 

한복이 비싸서 그냥 쫄티에 핫팬츠 입겠다고?  죽는다진짜..   돼지같이 지방유지에 쳐먹는 돈 100분의1만 투자해도 근사한 한복하나는 마련할수있다

 

굳이 현대인의 옷을입고싶으면 월남치마까진 봐준다.    단,  비계덩어리 똥배는 복대로 조여서 감싸야 한다   

 

쪽팔리게 21세기에 한복을 어떻게입느냐고?  퇴마사님 피해서 레깅스청바지 입으면안되냐고?   소용없어 이거슨진리니까..

추천수1
반대수9
베플도화|2010.03.07 21:50
얘들아 뭐래냐 이 실자지 고자색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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