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아봉기하자. 한국암컷들을이대로놔둘껀가
한국여자들 대다수가 미친X들이다. 내 의견만 그렇다는게 아니라 사회학자,정신과의사들 의견도 우리사회는 집단병리사회라고 한다. 너나할꺼 없이 정신병에 찌들어 있는데 내가 볼때는 남자는 소수가 병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고, 여자는 20~30대중 90%가 병적인 된장녀들이다. 사치 허영떨고, 가식적이고, 이기적이고, 이중적이고, 교활하고, 백인이라면 엎드려 절받고 가랭이벌리기 바쁘다.
한국여자들은 남녀평등 울부짖지만 실지로는 그 어떤여자도 남녀평등에 의거한 의무를 지려고 하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가 뭐가 다르냐느니 떠들다가도조금만 아쉬운일 있으면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느니 하면서 남자한테 의지하려하고 기생하려고만 할뿐 남자로부터 독립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가려는 여자는 없다.
여자들은 늘상 출산과 군대를 비교하는데 이건 절대 논리적으로 비교대상이 아니다. 여자는 강간이 아닌이상 자의에 의해 임신했고, 임신했을때 남편과 가족이 일반적으로 극진히 잘해주며(임신했을때 잘 안해주면 평생 갈굼당한다더라)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지하철 노약자와 임산부를 위한 자리에서 보듯 임산부는 뭐든 우대받는다. 생물학적으로 여자는 누울자리를 보고 임신한다. 만약보양해줄 남자가 없거나, 남자가 있더라도 시원찮거나, 주변여건이 안되면 대부분의 한국여자(Killer) 는 태아를 사지 절단하고 머리를 집게로 눌러서 죽인다.한국에서 한해 죽는 낙태아가 수십만명이고. 이건 한국여자들이 훈장처럼 달고다니는 불명예스런 세계 1위들중 하나다.
김대중 최고의 악업은 북한문제가 아니라 여성부를 만든거다. 노무현은 여성부를계승 발전 시킴으로써 결국 나라를 더럽혔다.
이전에 TV에서 한 어부가 대졸에 영어잘하고 인텔리한 필리핀 여성과 결혼해서 사는모습이 방영됐다. 남편이랑 시부모님 공경하고 살림을 잘하는 여자였다. 얼굴도 흔한 한국여자들처럼 성형한 티도 안났고(20~30대 한국여자 70%가 성형함)
한국여자들처럼 화장으로 떡칠을 한것도 아니었지만 이뻤다. 난 농촌총각도 아니고 어부도 아닌 대졸에 좋은회사 다니지만 그 어부가 무척 부러웠다. 우즈벡, 베트남 여자도 이쁘고 착하다고 하더라. 굳이 된장녀들 끼고 살면서 논리적으로 되먹지도 않은 소리 듣고 맘고생 하고 노예처럼 살 이유는 없다. 국제 결혼하면 얼마든 착하고 현명하고 이쁜여자와 행복하게 살수 있다.
한국여자들은 박쥐처럼 이리저리 붙고 책임감없이 씨부리고 번복하면서 살지말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라! 사회에서 지 앞가림 똑바로 하고 소명을 다하면서 살던가, 보봐르가 말했듯 제2의 성으로 살던가 양자택일 하라!
한국 남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죄없음에도 노예처럼 피땀흘려 일만 하면서도 인정받지도 못하고, 이유없이 주눅들고 살지 않을 것이다. 더이상 좌시하지 않는다. 현재 인터넷을 비롯해서 온오프라인 여기저기서 집단적인 움직임들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의 남녀문제는 백지부터 다시써야 한다. 역차별하는 여성부는
당장 폐지되어야 마땅하고, 여자도 군대 징집되야 하며, 군가산점 인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