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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5년미만 이혼율 80%넘어

내셔널헬쓰 |2010.03.15 20:38
조회 745 |추천 1
국제결혼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았지만 그 이면에는
이혼 증가라는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도내에서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이룬 이주여성은 1201명으로, 매
년 혼인신고 중 10%정도는 국제결혼이 차지하고 있다. 즉 도내 결혼부부 10쌍 가운
데 1쌍은 국제결혼이 자리 잡고 있다.
국제결혼이 늘어나는 만큼 파경에 치닫는 이혼도 해마다 100건 안팎에 달하
고 있다.
21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제주지역 국제이혼은 2006년 145쌍, 2007년 97쌍,
지난해 108쌍으로 최근 3년 동안 한해 평균 116쌍이 갈라섰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한해 가정법률상담소 제주지부에 이혼문제로 찾은 이주여
성은 121명에 달했고, 이혼 상담을 보면 결혼의사속임, 남편의 알콜중독,
성격차이, 가족갈등 등 다양했다.
아울러 2006년 기준 제주지역 전체 이혼 1833건 중 국제이혼이 145건으로
7.91%를 차지해 전국에서 국제이혼 비율이 가장 높은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농촌총각들이 국제결혼을 통해 배우자를 찾았다가 결국 적지 않은 수가
이혼을 한 것은 브로커가 끼어든 매매혼 등 비정상적인 혼인에 따른 피해가 크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회적.문화적으로 겪을 수 있는 부부의 갈등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실례로 제주시 구좌읍의 도로변에는 국제결혼에 대해 ‘당일 결
혼’이라는 현수막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일각에선 맞선→계약서 작성→합방 등 하
루만에 ‘인류지대사’를 결정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국제결혼으로 ‘코리안 드림’을 안고 제주에 보금자리를 꾸몄으나 현실과의
괴리, 성격차이, 가부장적인 낯선 문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가출하는 이주여성도 늘
고 있다. 이로 인해 도내 경찰서에 지난해 신설된 실종사건전담수사팀은 도내 외국
인 여성들의 가출과 관련, 신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행방을 찾는데 인력과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다문화가정 이혼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당국에서 이혼 증가원
인을 분석하고 다방면에 걸쳐 안정적인 생활 지원 등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좌동철 기자>roots@je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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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 -

국제매매혼의 폐단도 확실히 짚어내지 못하면서 결국 국제결혼 및 다문화가
정에 대한 끊임없는 지원만이 대책이라고 말하는 정신나간 기자의 헛다리 짚기식
개잡설이군요,,,
 (맞선→계약서 작성→합방 등 하루만에 ‘인류지대사’를 결정하는 것) <-
아무리봐도 결혼이 아니라 "성매매"의 또다른 모습 아닙니까?
이런 최소한의 사랑도 결핍된 억지 국제매매혼 권장하고 미화시켜 지원해주
려고 만들어 놓은게 개코메디 같은 그이름 "다문화가정" 이지요.
 국제결혼자 중 동거기간 5년미만의 이혼율이 80%가 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이는 국제결혼 F-2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의 국내 입국 및 국적취득용
위장결혼의 난입이라는 확실한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혼한 경우 또다시 본국의 남자와 재혼으로 이어지고  그로 인해 인
한 외국인 유입이 가속화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의 또 다른 범죄 목적의 국제결혼의 폐단은 의도적으로 감추는지?
아니면 그 정도의 상식도 없으면서 기사를 멋대로 남발하는지?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추정컨데 별다른 상식이나 사전 지식없이 언론 기자들과 언론사주 및 편집장
들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하지도 못하고서 마구잡이식 기사를
남발하는게 대다수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이 나라 각계각층에서 기생하는 외국 알바들의 동시다발적인 대한민국
초토화 함락 작전이 시행되었다고도 확신합니다.
 일부 도저히 정상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는 한국인 남자들의 결혼도 문
제가 있지만, 외국여성들의 한국남자를 이용한 국내 입국 및 국내에 일하고 있는
자국 남성들과의 연결고리 문제, 애초 취업 목적으로 결혼하여 입국하는 문제는 아
무리 금전으로 결탁된 결혼이라지만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상당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나라 정부부처부터 억지 다문화에 열을 올리고 이나라 거의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다문화에 찬양하는 기사를 남발하고 이나라 인권빙자단체들의 잘못된 인권
의식이 외국인 신부를 비롯한 외국인노동자들까지 더욱 더 혼탁하게 만들어가는,
참으로 비극적이고 비상식적, 반인륜적인 우리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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