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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에 묻히고있는 이대통령 독도발언문제...

댓글7만MB독도발언침묵,댓글2만 위장취업보도 방송3사비평





국민일보일보는 2010년 3월9일 자 “ '일본 요미우리신문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을 보도했다고 하는데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2008년 7월 15일 이명박 대통령과 후쿠다 전 총리의 정상회담 내용을 보도한 기사를 실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보도내용을 보면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관계자에 따르면 후쿠다 수상이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를 (교과서 해설서에) 쓰지 않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고요구했다"는 내용으로 돼 있다고 한다.





당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일본의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대해서 "(이 대통령의 발언 자체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시민소송단 1886명은 이에 대해 2009년 8월 "요미우리는 국제정치적 목적을 가진 악위적 허위 보도로 한국인의 자존의식을 침해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고, 요미우리신문은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서면 자료에서 "허위가 아닌 취재활동에 기초한 객관적 사실의 전달"이라고 맞섰다고 한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 포털사이트 다음에 게시된 이 기사에는 2010년 3월13일 오후 6시 25분 현재 7만4백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청와대는 "요미우리 기사는 이미 오보임이 확인된 사항" 이러고 일축하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미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사안이며, 요미우리가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준비서면은 자신들의 보도를 합리화하기 위한 일종의 변명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그러나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는 이런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고유영토와 관련된 중대하고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서 2010년 3월13일 오후 6시 25분 현재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달리는등 밑바닥의 국민여론이 폭발하면서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고 청와대와 여당과 야당의 중요한 정치현안으로 급 부상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 방송3사 간판 뉴스가 침묵하고 있는 것은 비판 받아 한다.





우리는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서 2010년 3월13일 오후 6시 25분 현재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달리는 폭발적 관심보다 상대적으로 누리꾼들의 반응이 덜했던 2007년 대선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두자녀 불법위장취업의혹이 제기되자 누리꾼 2만여명이 댓글을 달면서 문제를 제기하자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이를 반영해 2007년 대선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두자녀 불법위장취업의혹을 적극 보도했었다.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 보자





2007년 11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이명박 자녀 '위장채용' 시끌”을 이정신 기자가 보도했는데“대통합민주신당은 이 빌딩을 소유한 이명박 후보가 두 자녀를 건물관리자로 위장 채용해 모두 8천 5백여만 원을 지급했다며 탈세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아들의 경우는 실제 건물관리자로 일하고 있다고 반박하면서도, 큰딸의 경우, 해외 체류 기간에도 월급을 지급한 건 본인의 불찰이라며 일부 사실을 시인하고 사과했습니다. 또 세금 문제는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했지만, 관련기사에 2만여 개의 네티즌 댓글이 달리는 등 반발 여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07년 11월12일 MBC 뉴스 데스크 는 이명박 대통령 후보 자녀 위장채용 의혹과 관련해서“관련기사에 2만여 개의 네티즌 댓글이 달리는 등 반발 여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그런 MBC 뉴스 데스크가 2010년 3월9일 공론화 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한 포털기사에 2010년 3월13일 오후 6시 25분 현재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달리는등 2007년 11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자녀 위장채용 의혹기사에 대한 누리꾼 댓글 2만여개의 3배가 넘은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와 밑바닥의 국민여론이 폭발하면서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고 청와대와 여당과 야당의 중요한 정치현안으로 급 부상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고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인 김재철씨가 MBC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에 나타나고 있는 국민무시 MB심기 (心氣)를 중시하는 어용방송뉴스의 전형이라고 볼수 있다. 시청자들의 알권리 충족의 순기능을 MBC 뉴스 데스크는 충족 시키지 못하고 있다.



2007년 11월11일 SBS 8시 뉴스는“대통합민주신당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두 자녀가 이 후보 소유 건물의 관리직원으로 등재된 것과 관련해서 이 후보를 횡령과 탈세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김현미 선대위 대변인은 "이 후보는 자녀를 자신 소유 빌딩의 관리인으로 위장취업시켜서 수천만 원을 횡령하고 탈세한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큰 딸의 미국 유학 기간 1년 동안 직원명부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다'며 '이번 일로 논란을 빚게 돼 사과한다'고 말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습니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 11월11일 SBS 8시 뉴스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두 자녀가 이 후보 소유 건물의 관리직원으로 등재된 것과 관련해서 이 후보를 횡령과 탈세 혐의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2007년 11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자녀 위장채용 의혹기사에 대한 누리꾼 댓글 2만여개가 달리는등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자 이를 보도하고 있는데 2007년 11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자녀 위장채용 의혹기사에 대한 누리꾼 댓글 2만여개의 3배가 넘은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와 밑바닥의 국민여론이 폭발하면서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고 청와대와 여당과 야당의 중요한 정치현안으로 급 부상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이명박 정권의 눈치보기식 어용 보도행태라고 아니할수 없다. 시청자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의 실체적 진실을 알권리가 있고 SBS 8시 뉴스는 그런 시청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실체적 진실 추구차원의 보도를 해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2007년 11월12일KBS1TV뉴스9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이번엔 자녀의 위장취업문제가 불거져 직접 사과까지 해야만 했죠.그러나 일정기간 실제근무를 했다는 이후보의 해명과 달리 다른 직원들은 두 자녀를 거의 본 적이 없다고 증언해 파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지하 3층에 있는 건물 관리업체도 이 후보가 만든 것으로 장녀와 막내아들이 이 업체에 취업 위장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업체의 건강보험료 가입자 변동현황을 보면 이 후보의 장녀 이 모 씨는 지난 2002년 11부터 지난해 4월까지 막내아들 이 모 씨는 지난 3월부터 직원으로 등재된 것이 확인됩니다.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두 자녀가 그동안 8천 8백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아간 것으로 추정됩니다....그러나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이 후보의 탈세 여부를 즉각 조사하라는 네티즌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07년 11월12일KBS1TV뉴스9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두 자녀가 이 후보 소유 건물의 관리직원으로 등재된 것과 관련해서 이 후보를 횡령과 탈세 혐의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2007년 11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자녀 위장채용 의혹기사에 대한 누리꾼 댓글 2만여개가 달리는고 국세청 홈페이지에 이 후보의 탈세 여부를 즉각 조사하라는 네티즌들의 항의가 빗발치는등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자 이를 보도한바 있었는데 2007년 11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자녀 위장채용 의혹기사에 대한 누리꾼 댓글 2만여개의 3배가 넘은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와 밑바닥의 국민여론이 폭발하면서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고 청와대와 여당과 야당의 중요한 정치현안으로 급 부상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심복인 김인규가 사장으로 있는 KBS1TV뉴스9가 시청자들 알권리충족과 실체적 진실보도의 측면보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KBS1TV뉴스9의 충성스러운 침묵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런 3월15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국민적 관심사이고2007년 대선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두 자녀 불법위장취업의혹보다 더 중대한 한반도와 한민족의 영토인 독도와 관련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3월15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날씨관련 시간에 보도해도 충분한 호아사관련 뉴스를 1꼭지씩 독립된 뉴스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3월15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 의혹을 보도하지 않고 이명박 대통령이 강원도 새해 업무보고차 방문해 누가보다도 지방선거 운동용의 강원도 지역에 대한 선심성 공약(?) 을 남발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방선거 개입을 무비판적으로 보도하는 식으로 시청자들을 우롱하고 있다. 문제가 있다.



댓글2만개가 달렸던 2007년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두자녀 위장취업의혹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2010년 3월 13일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한 의혹기사에 7만4백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와 밑바닥의 국민여론이 폭발하면서 국민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고 청와대와 여당과 야당의 중요한 정치현안으로 급 부상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 집권이후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불리한 국내외 정치적 현안에 대한 보도를 제한하는 금기의 성역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 집권이후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이명박 대통령의 홍보도우미로 전락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이런 MBC 뉴스 데스크, SBS 8 시 뉴스, KBS 1TV 뉴스9가 다가올 6월 지방선거에서 공정한 선거관련 뉴스보도를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안티조선 우리모두(neo.urimodu.com)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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