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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논리 배제하고 보편적 무상급식 즉각실시‘


 

김진표, 경기도의회에 야5당 및 시민단체 무상급식 확대실시 촉구
“무상급식은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은 17일 최근 첨예하게 논란이 일고 있는 무상급식 전면시행에 대한 한나라당의 예산타령과 관련,
 
“한마디로 정치적 의지가 없는 것이고 무상급식을 좌파니 북한식 사회주의니 색깔을 씌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동기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경기도의회의 초등학교 무상급식 심의를 위한 본회의 개회를 앞두고 도의회 정문에서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 및 야5당, 무상급식경기추진본부,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준) 등 시민단체 회원과 무상급식 확대 실시 추경예산 의결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어 “경기도의회가 지난해 김상곤 교육감 추진 정책은 무조건 흔들려는 시도가 결국 대한민국 전체에 보편적 무상급식으로 만들어 줬다”며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김 최고위원은 특히 “결국 경기도의회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이미 보편적 무상급식의 시급한 필요성은 수많은 여론조사와 토론을 통해 대다수의 국민들이 느끼고 있다”고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촉구했다.

 

김 최고위원은 또 최근 무상급식이 시행 중인 경기도 내 3곳의 초등학교를 방문한 소감에 대해

“아이들 모두가 돈 걱정없이 구김살 없이 반찬이 더 나아졌다며 환한 모습을 보였다”며

무상급식의 전면 시행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선생님들 또한 아이들에게 급식비를 청구하지 않아도 돼 아이들 인성함양에 더욱 신경쓸 수 있는 느낌이었다”며 “의무교육이 헌법정신이 듯 무상급식도 수업만큼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제 무상급식에 대한 논란은 이미 끝났음을 알아야 한다”면서


“김상곤 교육감이 주장하는 올해 초등학교 5~6학년부터 무상급식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자세한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링크로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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