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쓸수 없는 단어를 썻다면서 지워져서 다시 써요...
흙흙 잠시 눈물좀 닦고......
안녕하세요 늘 보기만헀었는데...
판에 해운대바닷가 티팬티아저씨??아무튼 그게 떳더라구요...
들어가보니 티팬티가 아니라서..제가 진짜 티팬티사연을 올릴려구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요..글 잘쓰는친구 컴퓨터님께서는 입원수속중이라..
약간오글거릴수도...
우왕내가 톡이 되다니 ㅠㅠㅠㅠㅠㅠ
친구집에서 보고 미친듯이 집으로 뛰어왔어요^^
조심스레 죽어가는 제 집 공개....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0914639
이건사진찍어준친구요^^이친구좀이쁘게생겼어용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2481490
같이사진찍은분홍색후드티친구용ㅇㅇ좀 이뻐용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0308530
톡됬다고 알려준친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509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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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작년 가을.....친구A와 친구B 그리고 저는 봉사활동을하러
해운대 바닷가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해운대 바닷가가 너~무
깨끗한거에요 >0< 그래서 저희는 사진 찍으면서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옷!!!!!!!!!!!
모든사람이 옷을 입고 있어서 알록달록한 가운데
구릿빛피부를 자랑하는 저분!!!!!!!!!!!!!!!!!!!!!!!!!!
(바닷바람맞아보셨어요??호호호호호호호호호
머리카락이 얼굴과 환상적인 쌈바를 보여주지요..)
제가 말했듯이 이때는 가 to the 을 .......
네 맞아요..이 판의 주인공 이십니다....
저희는 보자마자 빵 터져서 웃다가 그분을 놓쳐버렸어요...
그런데 그분은 백사장을 왓다리 갓다리 하세요. 그래서 저희는 또 죽치고 기다렸죠
얼마 안있어서 오우 예 강림하셨어요!!!!!!
반가워요 아쩌찌!!
저희셋은 롹시져풰이퍼를 했어요 그래서 친구A가 졌죵...
진사람은 사진찍거오~ㄱㅣ
그분이 은근히 보폭이 우왕ㅋ굿ㅋ 저만치 가있는거에요..
그래서 저희셋은 뛰었죠~~
그런데 휙 뒤돌아 보는거에요 저희 셋 다 당황.........
순간 제가 "아 지금 놓치면 영원히 못 찍을것이야"
퓔이 팍 꼿친거에요 그래서 열심히 뛰어갔는데
또 휙 뒤돌아보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로온나"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폭풍 웃음 ㅋㅋㅋㅋㅋ
첫번째 사진이에요>0<
저흰 임무를 완수 했으므로 그냥 갈려고
"고맙습니다"이랫는데
아저씨 曰"자, 뒤로 돌자" "자,뒤로 돌자" "자,뒤로 돌자".....
그렇게 사이좋게 뒷태도 찍었찌용~^^
해운대 바닷가 자주가시는 분이면 다 알듯한데..
이분 부산국제영화제때 인터넷 뉴스에도 떳었어요!!
해운대 명물이에요~~^^
그리고 이분은 시선을 즐기시는분이에요..그래서 얼굴안가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