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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마법을 이루다!!

. |2010.03.18 22:57
조회 12,922 |추천 1

다이어트를 하고 싶습니까?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저는 2개월만에 20kg을 감량하고 5개월만에 30kg을 감량하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요요현상이 조금 와서 3-4kg을 늘었지만 어디가서도 튀지 않는(?) 정상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묻습니다.

도대체 살을 어떻게 뺐냐고 수술했냐고, 아님 어떤 큰 시련을 겪었냐고 아주 다양한 질문들을 받아보았습니다.

살을 빼고나서 저를 안 사람들은 제가 30kg감량했다고 하면 전혀 믿지 않습니다.

아마 잘 관리해서 그러겠죠?

 

자 그럼 이제부터 저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해 볼까 합니다.

 

저는 아침에는 사과와 청국장 가루를 요쿠르트에 타서 먹었었습니다. 그래서 제 입안에선 항상 청국장 냄새가 났지요...

 

 

 

  <<그림 출처 : www.naver.com>>

 

 

그리고 점심은 밥을 반공기 먹었습니다. 물론 밥을 먹을 때 주된 반찬은 미역국과 다시마 였고 고기는 살빼고 나서 2년간 입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림 출처 : www.naver.com>>

 

마지막 저녁은.... 굶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번쯤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다들 느꼈을지 몰라도 저녁에 제일 배고픔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죽음의 질주를 했습니다. 안해 본 운동 없이 아침에는 집안 청소를 다 했었고 설거지는 물론이요 빨래도 제가 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제가 온 집안의 일을 도맡아서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살도 빼고 효녀도 되고..^^

 

그리고 학교에서는 일부러 3층에 도서관 자리를 맡아 놓고 수업시간이 되기 전 책을 가지러 죽어라 뛰어다녔고, 저녁에는 배고픔을 참기위해 줄넘기 조깅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겼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부모님이 그렇게 살빼라고 구박을 했었어도 듣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살뺄 수 있었던 이유는 저는 살빼는 시간 자체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변해가는 저 자신을 보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큰 용기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살빼고 싶은 여러분들 !!!!

자신감을 가지세요. 저도 했는데 남이라고 못하겠습니까? 세상에 마음만 먹으면 안되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간략하게 저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말해 보았습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헤헤

 

 

[원문] [광주/전남 목포대학교 뚜루♥] 마법과 같은 30kg의 기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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