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된거 오늘알았네요,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첫톡인데 좋은내용은 아니니, 싸이는 공개는 못하겠네요ㅠㅠㅠ
대신 http://www.youtube.com/watch?v=cJ2evxxajkM
http://www.vop.co.kr/A00000286858.html
여기 한번씩봐주세요.MB 청와대 독도발언해명 대학생 시위 입니다.
읽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오타 귀엽게 봐주세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더시끄럽게하라는 댓글봤는데요
민원2회 발생시 퇴실이라는 조항이계약서에있어서....ㅠㅠㅠ
아쉽게(?)그렇게 못합니다ㅠㅠ 의견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지방에서대학다니는 2학년입니다.
저는 과언니한명하고 같이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주인아저씨와 옆집여자 때문에 짜증납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보기위해 판을써봐요
편한 말투를 사용하겠습니다
하고싶은말 많지만 정리해서 일부만 써요
글이길어 읽기싫으시다면 밑에 정리된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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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일러 고장
보일러고장남 (3월에들어왔는데 전기장판안가져왔으면 동사될뻔함)
빨간불이 들어오고 30분보일러 틀어놔도 안따뜻해진다고
아저씨한테 전화해함 (이일로 전화한4번?정도3일에걸쳐 전화한거같음)
아저씨가 계속 켜놓고 있으라고함--;;;;;;
내가보일러는 안돌아가는데 켜놓으면 돈만나가는거 아니냐
그러자 피식 비웃으면 그냥 틀어놓으라고함 안되면 as는 부르면된다고함
자기입으로 as불러주겠다는 말절대안함,강건너 불구경하는듯한태도
그래서,as불러달라고했음 우리보고 부르고 돈은 아저씨한테 청구하라함
거의 1주일만에 보일러고침
2 변기가 고장남 이것은 거의 분리로봇수준(4와연관)
아저씨한테 고쳐달라고3월12금요일에전화함
(12일동안참았음 처음에 저렇게 심하진않았음ㅠㅠㅠ)
아저씨 또 비웃으며 자기가 고쳐주겠다고함
내가 언제오실꺼냐고하니 콧웃음치며 최대한빨리가겠다고함
난계속 아저씨한테 언제까지 오실꺼냐고 물어보지만
아저씨는 계속최대한 빨리가겠다는말만함--
3월18일 오늘낮에서야 아저씨한테 한번전화옴 못받음
내전화는 지금수신만되고 발신이안됨 같이사는 언니 핸드폰으로
다시 아저씨한테 전화걸었음
저녁에집에있을거냐고 물어봄 있을거라고말함
나는 갑자기 약속이생겨 나감 언니는 집에있음
나가기 전에 전화왔는데 (1번)화장실가는랴 못받음
나가는데 언니한테 전화와서 아 아저씨가 전화했음 이제곧 오실거같음
이라고 말하고 난 밖에서 친구만남
(20분지나도 안오니 언니가 전화함 아저씨 안받음 다시전화하니
받아서 지금 나왔다며 내가 니 변기고쳐주러 계속대기하고있어야하냐며
임마,점마거리심)
계약서에도 언니 이름하고 번호 명시되어있음
내가안받으면 언니한테 전화하셔도되는데 나한테 한번전화하시고
안받는다고 볼일보러 나가심
내일아침에 고쳐주신다고함 내일아침에 수업있는데.....
다음주에고쳐주신다고함
우리건물 윗집에사시는데 내려가는 길에 한번와보셔도 될텐데..
(낮에 전화하셔서 저녁에 집에있을거라고 대답도했는데)
3옆집여자...........................................
옆집여자
첫번째 티비시끄럽다고 옴 내가듣기에도 큰거같음 낮췄음
두번째3월 5일5시 정도에 와서
발걷는소리가 울린다고옴 걸을때 정석으로 걷지말고 뒤꿈치 들고 걸으라고함
발소리가 커서 울리면 아랫집에서 와서 뭐라하지 옆집이 뭔데 말하나 그냥 무시
세번째 3월 1? 일 10시넘어서 언니와 내가 들어옴
언니가 청소하겠다고 무릎꿇고 청소함 옆집여자가 와서 문을두드림
옆녀:쿵쿵걸어서 바닥이 울려서 책상이 흔들리다고함
나:저번에오셔서 최대한 조용히하려고 노력한다말함
옆녀:자긴 티비를 10이상으로 안올리고 뒤꿈치 들고 걷는다함
여기 2년살았는데 시끄러워서 딴데 원룸구하려다 다시 들어왔다고함
언니: 그럼 딴데가지 왜다시 들어왔냐고함
옆녀: 지금그얘기하러온게아니라고하면 다시 정석대로 걷지말라고함
계속무한반복
나,언니: 알겠다고 최대한 조용히 지내보려 진짜 뒤꿈치 들고 티비 음량도 10이상 으로
안올려놓겠다고말함 하지만 그외 소음은 어쩔수없다고 했음
좀이따 옆집여자가 오더니 다투게 되서 미안하다고함
나도10시넘게와서 청소해서 미안하다고함
옆집여자 이상하다고 언니와 말한게 미안해짐
다음날,
우연히 학교에서 옆집여자가 친구한테 우리욕하는거들음ㅋㅋㅋㅋㅋㅋ
4 아저씨의거짓말(2와연관)
3월18일 낮에 아저씨한테 전화옴(2변기)
변기 고쳐준다면서 아랫집에서 우리집 시끄럽다고 전화왔다고함--
그럴리없음 옆집여자의 3차침공으로 우리집은 발뒤꿈치를 들며,
티비 음량을10으로 고정해놈
아랫집을 유도심문하러감
나:윗집인데요 집주인 아저씨한테 시끄럽다고 전화하셨다구요.
저희가 시끄러웠나요? 죄송해요 앞으로 조용히할게요
아랫집여자 전화한적 없다고 함
언니가 아저씨한테 전화함
언니: 아랫집가보니 전화한적없다고했다
아저씨:내가거짓말하냐
아랫집이든어디든 쿵쿵거린다고 문자왔으니시끄럽게하지말고 조용히좀살자
라고함
5 방상태
원룸들어오기전에 집주인이 기본적인 청소 다되어 있을거라고했음
첫날 집에들어오니 아주 더러움
침대밑에 머리카락과 먼지
화장실에 쇠로된 수건걸이는 다 녹슬어있고
세탁기에 세제넣는 곳은 세제로들러붙어있고
안버리고간 냄비,젓가락,등등 쓰레기만 한박스나옴
책상에 놓고간 생리용품
부엌싱크대를열어보니 모두다 찌꺼기(?)들러붙은 자국있고
싱크대에 하수구망도없고
냉장고 열었더니 냄새나고 더럽고......
(원룸은 사람나가면 집주인이 청소업체 불러서 싹 청소하지않음?
진짜 다른원룸들은 냉장고 청소 다되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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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1보일러-> 보일러고장났는데 일주일만에고쳐줌
2변기 ->변기 고장났는데 1주일지나서 연락한번하고 전화안받았다고
안고쳐줌
내일 아침에와서 고쳐준다함 수업있다니 다음주에고쳐준다 고함
3옆집여자->와서 쿵쿵거린다고 뒤꿈치 들고다니라고 무한반복
4아저씨 ->문자왔는데 전화왔다고 하고 아랫집이라고 우김
쿵쿵거린다고 문자왔으면 백발백중 옆집여자라고 생각함
(다음주에아저씨 오면 문자보여달라고하고
그번호로 전화해보자고 할거임)
5방상태-> 청소했다고했지만 너무더러움 진짜 심하게더러웠음
보너스
바닥 사이사이가 다 떨어져있음.....
걍 바로 시멘트.....저사이에 머리끼고 먼지들어가면 휴
처음왔을때 실리콘으로 다막아져있는줄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