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공채25기 신인 코미디연기자 시험준비중입니다, ^^
어릴적부터 kbs 개그콘서트를 어릴적부터 보면서 제 꿈의 무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꿈을 오늘날에야 이루고자 합니다,
어릴적 많이 봤던,지금 현재에 개그맨 분들중에 좋아하는 분들도 많지만
전 유독 심형래 그분을 보면 뭐랄까 그냥 그분의 개그를 듣고 보면
웃음도 있지만 뭔가 모를 짜릿한 희열을 느꼇습니다,
하이코메디와 슬랩스틱코메디 블랙 코메디를 접목시켜 하시는 모습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희열을 이제 제가 그분을 대신해 여러분들을 웃겨드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뒤에서 응원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bs공채25기 신인코미디 연기자 50-1번 한성민
여러분들이 많은 응원을 저한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bs신관공개홀 오디션 들어가기 앞서 워낙 떨리기떄문에
청심환 팔백구십구알을 먹고 마지막으로............
허경환까지 삼켜버리고 합격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