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센소지에서 미쿠지를 해보아요~!!

김고은 |2010.03.19 23:53
조회 160 |추천 0

아사쿠사 신사 "센소지"에서 처음으로 미쿠지란걸 해봤다.

오미쿠지라고도 불리는 이 점쾌 종이는~ 100엔을 구멍에 셀프로~

넣고 (양심.ㅋ) 은색 통을 흔들고 뒤집어서 작은 구멍에서 막대를

뽑으면 한자로 숫자가 써있다. 그 숫자로 찾아가 서랍을 열면..

나의 점쾌가 나와있는데 점쾌는 여러가지로 다양하지만..ㅋ

보통 4개로 나눠 진단다..악, 중악, 선, 중선 욜케..ㅋ 난 중선!!!

양면으로 점쾌가 나와있는 오미쿠지를 줄에 매달면 악은 덜악으로

선은 더 선으로~ 좋게 해준다는 일본의 전통..미신이라면 미신..ㅎ

난 달지 못했다..해석할수 없었기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