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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폭로할꺼야 (당해봐라)!!(??)[사진有]

단.. |2010.03.23 10:24
조회 2,443 |추천 2

안녕하세요.

메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전 경기도에서 살다가 얼마전 일때문에 경상남도 창녕에 도자기가게를운영(??) 하고있는 CEO(?) 24살 젊은 청년입니다.

 

글을쓰는건 단지 친구를 만날수없는관계로 힘을 보태주기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친구인 용, 원 !!! 나 가~ 돈마니 벌어서 갈께 기댕기~ ㅋㅋ 힘내라!!

 

본론으로 들어가죠~ ㅋㅋ

.......

.......

.......

 

 

 

바야흐로 ,,,  때는 고등학교 2학년때 였습니다.

저랑 용(가명),원(가명) 이렇게 3명에서 1학년때부터 가치 다녔죠,,

하루는 그때당시 찜질방가는게 저희들에 낙이였죠~ ㅎㅎ (가서 모할라고??)

(변태들 아닙니다..ㅡ,.ㅡ;;ㅋ)

..

..

 

아무튼 하루는 이제 저희는 술(?) 을 어디서 사서 찜질방에 가게 되었죠.

그 찜질방은 외진곳 사람들이 잘 안오는 그런 찜질방에 가게됐습니다.

이제 몰래 찜질방으로 들어가기전 술을 한병씩 들고 과자도 몰래 들고갔습니다.

안마하는 방이있는데 거긴 사람에 흔적이 없는 곳이었져;

 

이제 술판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술을 잘 못했져;;; (뻥!ㅋ)

..

 

단 : 야 한병씩 나발(?) 을 불자 !

용 : 그려~ 한발씩 불자!

원 : 오케이 ~ 먹어먹어!

 

꼴깍 ....꼴깍....... 꼴.......깍.........

 

단: 야!! 나 도저히 못먹겠다;; 후...

용: 아!! 왜!!! 먹어!!!!

단: 아~ 진짜 못먹겠어~ ..우엌... 내꺼좀 먹어줘라~~ 원아~

원: 내가 왜 먹어!! 니껄~~!! 야! 다 먹었자너~ 너두 빨리 먹어!

단:(용에게 눈치를 주며.) 난 못먹겠다. 너 자신있으면 먹어봐~ 나보다 잘먹는다며~

용: 그래! 너 단이 보다 잘먹는다고 햇으니까 ~ 얘꺼 까지 먹으면 인정해줄께,`

원: 이거먹으면 인정해준다고했다!!! 나보다 잘먹는다고 하기만 해봐 이제!

 

꼴깍 꼴깍.... 꼴깍.......꼴...... 깍~~~~~~~~~~~~~~

 

이미 원이는 취해버렸습니다. 안주도 안먹고 소주 한병 반 이상을 10분안으로 나발을

불었으니까 말이죠.....

 

[다먹고~]

 

단 ,, 용  :  오!! 너 쎄다 인정해줄께~

원 : 후~ 인저~ㅇ 해 주,ㄹ 꺼 지????(취햇음)

단,용 : 그래 인정해줄께~ 너 취한거 같으니까 이만자자 우리~

 

3명은 이제 잠을 자러 tv 앞쪽으로 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단 ㅣ 용 ㅣ 원

 

이러케 자고있었는데... 아침에 누군가가 저를 깨우는것입니다.

 

용: 야~ 단아 일어나봐!!

단:으..응?? 뭔일인데~

용:원이가 없어졌어~

단:어?? 얘가 어딜가~~ 갈때가 어디있어서

용: 어디갓찌??........( 한참을 둘러보다가) 어!!! 화장실앞에 누군가 있는데??

단: 우리밖에 없었으니까... 쟤 .....원이 아냐???!!쟤 왜 화장실 앞에서 자고있어~

용: 왜 화장실앞에서 자고있는겨 ㅡ,.ㅡ;; 가서 깨우자

단: 그려~~

 

용이랑 저는 원이가 자고잇는 화장실 앞으로 갓는데 수건으로 중요(??)부분을 가리고

자고있던겁니다.

 

용,단 : 야 !! 너여기서 왜자고있는 이 수건은 뭐고~

원 :  으....으..응?? 수건?? 뭔수건이지??

 

이때!! 였습니다. 수건을 뺀 순간 원이에 팬티가 찜질복이랑 팬티가 없는겁니다...

저희는 경악을 했습니다....

 

용,단 :  아!!!!!! 머야!!! 이자식!!!!

원 :   어!!!!!!!!!! 내 ! 초록팬티!!! (잽싸게 수건을다시 가리고)

용,단: 니 팬티랑 바지 어디있는겨~~~

 

지나가는 한 아저씨

아저씨 : 니네 술먹고 들어왓니?? 왜 팬티를 벗고 화장실앞에서 자고있어서

           내가 수건으로 가려놨다~ 젊은놈들이 술을 얼마나 먹었길래 팬티를

           벗고 자~

용,단: 죄송합니다~~~

 

알고보니 초록팬티랑 바지는 화장실 옆에 벗어져있던거지요,

상황이 어떻게 된거냐면 원이는 술에취에 쉬를 하러 화장실로 갓는데 그만 문앞에서 다 벗고 쉬를 하고 그냥 나와 누워서 잔겁니다...

그때는 정말 사람들이 없어서 다행이지 누군가 있었으면 참.. 끔찍(??)합니다~

이일때문에 저희는 그다음부터는 찜질방 근처도 안간다는.... ㅋㅋㅋㅋ

오래되긴했지만~ 셋이서 만나면 이얘기를 원한테 하면서 놀리곤 합니다~

 

 

인증샷은 아니지만 찜질방 가기전 사진이 한장 남아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미안하다.원아.. 정신좀 차리라고 올리는겨!! 경찰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해라!

 

 

이상이였습니다.

   

이사진은 가기전 찜질방을 가기전..ㅋ

 

P.S : 제친구 경찰준비하는데 응원좀 해주세요~~(초록팬티가 이팬티)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5628345

 

미안하다 원아... 정신좀 차려라~ㅋ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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