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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2010.03.23 14:24
조회 711 |추천 0

28살 건장한 요리사 입니다.

나이는 아직어리지만 대략 10년정도는 요리를 했나봐요..

그래서 어느정도 자리도 잡혓다 생각해서

차도 샀지요.. YF......

저 그런데 애인이 없네요..

제 차에 타본 여잔 저희 어머니뿐이랍니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외롭다고 생각하기 시작할때쯤.. 주위를 둘러보니..

레스토랑에서 홀보는 젊은 여성분들도 없고 ....

주방엔 다 남자뿐이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

20대를 이렇게 일만하며 살다보니 마지막으로 여성을 사귀어본게..

기억도 안나네요 ㅠㅠ

 

출근 > 퇴근 > 집 > 출근 > 퇴근 > 집.. 히밤 ㅠㅠ

쉬는날은 주유소가서 기름넣고 집에서 영화보고..

어쩌죠.. 이게 너무 익숙해져가요 ㅠㅠ

누가 이 못난 남자 좀... 가따쓰세요 ㅠㅠ

 

저 전기도 좀 만지고

저 학교에서 컴퓨터공부해서 컴도 좀 합니다.

그리고 직업이 요리사다보니

우리나라에서 파는 음식 다해드릴 자신있어요

183 Cm의 건장한 남자

데려가실 분 없으신가요? ㅠㅠ

 

--------

 

제가 써놓고도 좀 재수없네요 ..........

 외로워서 그랬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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