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행복한 달인이 되고자 하는 24살 男 입니다 -
'행복이란 무엇일까 -' 에 대해서
요즘 여러종류의 책을 읽으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취업? 꿈의 직장? 돈? 여자친구? 명예? 휴..과연 무엇이 성공일까 말이죠.
그런데 오늘 지하철에서 서서 'Angel - Sarah Mclachian' 란 노래를 듣는데
문득, 가족이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
집에 도착해서 사진들을 보면서
행복이란 바로 내 옆에 항상 내 곁에 있었는데 왜 자꾸 멀리서 찾으려고 했었는지..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아버지, 어머니, 누나, 동생이 '우리 가족'이라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더 없이 행복했습니다.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나 적을 만한 글을 여기에 올리는 것은..
가족과 마주하며 같이 사진을 보면서 웃고 떠들다보면
'아..이런게 행복이란 것이구나' 라고 조금이라도 느껴보셨으면해서 올렸습니다.
정말 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네이트 톡님들의 가족과도 같이 느끼고 싶었습니다^^
오늘 가족한테 사랑하지만 쑥쓰러워서 꺼내지 못했던
그 아름다운 마음을 말로 한 번 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하는우리 아부지,
내게 힘이 되어주고 날 위해 독설도 마다않는 우리 누나,
아직도 한결같이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남이섬에서 CF의 한 컷 같은 장면^^
아직도 아부지가 어머니한테 쓴 애정이 듬뿍 담긴 편지와 시를 자주 쓰신다는
..으으 닭살 - 하지만 너무 보기 좋은 부모님^^
[얼마전 나한테 들켜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던 우리아부지]
언제나 한결같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시는
귀여운 우리엄마
부모님께서 불교대학에 같이 다니셔서 얼마전 졸업하셨다는^^
CC
어머니 생신때 아버지의 소심한 하트!
가수가 꿈인 내 동생
니가 좋아하는 원더걸스처럼 나중에 가수가 되길..ㅋㅋ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
꼭 한 번 마음을 전해보세요^^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