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들어가는 순간 1년에 1000만원에 가까운 빚을 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20대에게, 130만명이 넘는 청년실업은 미래에 대한 희망조차
빼앗아 가고 있다.
희망도 없이 마이너스 통장만 바라보고 사는 청년들이 극단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자살이 아니겠는지. 자살을 막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희망을 볼 수 있도록,
삶에 쪼들리지 않도록 만들어 줘야 한다.
정부가 약속한 반값등록금 공약으로 등록금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고,
현재 시행하는 등록금 상환제를 OECD국가 중 1위인 5.7%의 고이자와 복리가 아닌
다른 나라와 같이 단리에 낮은 이자로만 한다고 해도, 최소한 등록금 때문에
자살을 하는 청년들을 막을 수 있다.
20대30대 사망원인 1위 '자살' 청년들이 숨을 쉴수 있도록,
정부는 반값등록금 공약을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 록금 문제 해결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중입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