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휴학중인 4월 20일에 의정부 306 보충대로 입대하게 된 22살 남자입니다.
오늘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요.
갑자기 집으로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가 온거에요.
아니 무슨 이제 입대하는 사람한테 민방위래...
어이가 없어서 동사무소에 전화를 했지요.
민방위 담당자에게.
이제 곧 입대하는데 민방위 통지서가 왔다.
어떻게 된 일이냐. 라고 묻자
만 20세에서 만 40세는 민방위 소집에 나와야 한다. 라고 하더군요.
안나가면 벌금이 10만원이고...
아저씨같았는데
말투도 무지 귀찮다는듯이 늘어지는 말투로
네에~네에~하는것도 너무 듣기 싫었는데 ㅠㅠ
그래서 친구들한테 민방위 나오란다 얘길했더니
무슨 군대도 안간 놈이 민방위냐며 어이없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병무청에 전화해서 또 물어봤더니
상담원은 또 민방위 소집대상자가 아니니까
거기서 오차가 난 거라고 동사무소에 다시 연락을 해보라는말에
다시 연락을 했어요
담당자가 없다고 하실말씀 전해달라고해서
전해놨는데
연락이 안 오네요.
뭐죠 이거
병무청말 믿고 안나갔다가 벌금10만원 때릴 기센데
요건 인증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