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이 올려놓으신 글 때문에 살짝 흔들리네요.
저는 어학연수준비중이었는데 솔직히 비용도 만만치않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훌쩍 떠나는게 마음에 걸렸거든요.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이제 20대 후반인데 갔다오고나면
다시 재취업할게 막막하고...........
이식을 하려다가 결국 선택한게 저의 영어실력 향상과 함께
좀 더 좋은 직장을 위해 어학연수를 결심했다가
인턴쉽이란걸 접하게 되고 어느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요즘 http://cafe.naver.com/internprogram 카페에서 정보를 얻고 있는데
인턴쉽이 오히려 비용도 훨씬 저렴하고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으면서
직장생활로 월급도 받을 수 있으니까 열정만 가지고 무작정 미국에 떠나기에는
살짝 부담이 없지않아 있으신 분들에게는 더 괜찮은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네요...
인턴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지만 그래도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