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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앨봄 음악이야기

한병태 |2010.03.26 13:31
조회 116 |추천 0

 

음악가를 생각해 봐..! 만일 음악가가 항상 같은 음만 연주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여러가지 다양한 음조와 선율이 섞여야 비로소 음악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어떤 음악이 만들어 질 까요?

나자신 보다도 훨신 커다란 어떤 존재를 믿는다는 음악이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앨봄(Mitch Albom)의 신간 "8년의 동행"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음악가들이 작품을 써내려갈 때 어떤 믿음으로 곡을 써내려 갈까? 이 책에서 처럼 나자신 보다 훨신 큰 그 어떤 존재를 믿는다는 믿음 ..!

 

아마도 음악의 절대적인 힘을 믿는 믿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을 정화시키고 보이지 않는 감동을 전해주는 그런 힘이 있는 음악과 함께 시작해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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