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짜증난다 주말야간알바중인 피돌이임
오히려 방학때가 훨 수월하고 편한듯.. 방학때는 1주일 다쉬니까
애들이 진짜 주말개념이없어서 맨날 pc하고 평일이 주말보다 더 북적거린듯
근데이건뭐.. 놀토되니까 그다음날 일요일이라고 애들 너무몰리네...
야간이라 10시되면 미성년자 쫓는다지만 pm 7시 부터 근무시작하는나로써는..
너무심하네.. 70석중에 69석 북적거리고.. 라면파티가 열렸나
지금 새벽1시43분 달려가는데 지금까지만 라면20개는 끓인듯.. 교대할때 얘기들어보니
라면장난아니든데 왜또 키보드에 음료수를 엎지르고 난리고..
과자 사서 왜 바닥에 떨궈서 그걸 바퀴로 부시는지.. 왜 다먹은 봉투를 본체뒤에
꽁꽁 숨기는지.. 한번 자리치우고나서 좀쉴라고하면 왜또 치우자마자 나가는지..
애들 방학때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