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12명의 사람들이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날 모든 사람 너도나도 할거없이 취해 난리도 아니더군요.
전 담배를 피러 왔다갔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내에서 담배피는걸 싫어합니다)
길게 말하기 귀찮아서 중간은 생략 하겠습니다.
다들 술을 마시고 나와서 비틀비틀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시간이 2시 정도 됬더군요... 아무도 자리를 뜨질 안고 끝까지 함께였습니다.
노래부르는걸 워낙 싫어해서 밖에서 담배만 뻑뻑 피고 피고있었습니다.
한 여성분이 비틀 비틀 걸어 나오 더군요 저는 담배를 버렸습니다...
사건은 바로지금...
제가 버린 담배를 줍더니 피는겁니다 버릴줄 알았으나 입으로 가져 가더군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저도 술을 많이 마신 지라 모든게 귀찮았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이긴 하지만... 말렸어야했는데 진심으로 사과드리고십습니다...
정말 술마시고나서 그렇게 달라집니까...
술마시기전만해도 도도하고... 차분한 분이였는데...
저로서는 충격에 당황스럽습니다...
사람... 좋게 봤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