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相談
20歳の女子大学校です。友人からはいつも元気で、悩みもなさそうねと言われます。実際、物事を前向きに考えている時は浮き浮きしていて楽しいのですが、問題はそれが長く続かないことです。2、3日すると今の自分の生活や性格に不満を感じ、不安になります。もう20歳なんだし、いつまでウジウジ考えこまないで、自分が満足すればいいと思うのです。が、そう思えば思うほど、他人がうらやましくなったり、
過去の失敗を後悔したりと暗くなって、何も手につかない日が続きます。そういう自分がまた嫌になって、人生が無意味に思えます。この気分の波は毎年ひどくなり、最近はつらく死にたくなるともあります。私は病気なのでしょうか、この調子で一生過ごすのか、社会生活や子育てなどができるか、と思うと、胸が苦しくなります。
単語
前向き:사고방식이 발전적,적극적임
浮き浮き:신이나다,들뜨다 (흔히 뒤에 と를 동반한다)
ウジウジ:우물쭈물
―ばーほど:-하면 –할수록
手につかない:일이 손에 잡히지 않다
翻訳
20세의 여대생입니다.친구들로부터 언제나 쾌활하고 고민도 없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에는 마음이 들뜨고 즐겁습니다만,문제는 그것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2.3일이 지나면 지금 저의 생활이나 성격에 불만을 느끼고 불안해집니다.벌써 20살인데 언제나 우물쭈물 깊이 생각하지 않고서 자신만 좋다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할수록 다른 사람이 부러워지고 과거의 실패를 후회하며 암담해지니,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계속됩니다.그런 자신이 또 혐오스러워져서 인생이 무의미하게 여겨집니다. 이런 기분의 기복은 매년 심해져서,최근에는 힘들어서 죽고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저는 병에 걸린 것일까요? 이런 상태로 일생을 지내야 하나요? 사회생활이나 아이를 키울 수 있을 까요? 이런 생각을 하면 고통스러워집니다.
応答
青空が広がって素晴らしい日には心が 浮き浮きするし、くもり空でどんよりした日には何となくさえない気分になるように、気分に浮き沈みはあって当然です。どんな時にも楽しいというは現実的ではないし、反面、嫌なことばかりを考えて「死にたくなる」のも極端です。一日のうち、自分の「心」について考えて過ごす時間はどの位の割合ですか。自分の「気分」にばかり気を取られて、考えたり行動したりする時間が少なくなっていませんか。座り込んで「心の状態」をのぞきこんでいると、生産的な活動が少なくなるものです。過去にこだわって嫌な感じになり、まだ来ない未来について不安になる代わりに、今の自分がするこ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に集中す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ます。「病気かどうか」というより、今の状態をきちんと聞いてくれる精神科やカウンセラ-に相談するのも良いと思います。
単語
どんより:날씨가 잔뜩 흐린 모양
さえない:마음이 울적하다,머리가 맑아지지 않다,신통치 않다
気を取られる:딴 곳에 마음이 빼앗기다
のぞきこむ:목을 밀어 넣을 듯이 하고 속을 들여다보다,살펴보다
こだわる:구애되다,트집을 잡다
翻訳
푸른 하늘이 드높고 맑은 날에는 마음이 들뜨고, 잔뜩 흐린 날에는 왠지 모르게 울적한 기분이 되는 것처럼,마음이 들뜨고 가라앉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언제나 즐겁다는 것은 현실적인 것은 아니지만,반면 싫어하는 일만을 생각해서[죽고 싶다]는 것도 극단적입니다.하루 동안 자신의 [마음]에 대해 생각하며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자신의 기분에만 정신을 빼앗겨서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까? 가만히 앉아 [마음의 상태]에 잠겨있으면 생산적인 활동이 줄어드는 것 입니다.과거에 연연해 혐오스런 기분이 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지금 자신이 하는 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병일까, 아닐까?]라고 고민하기보다 지금의 상태를 확실이 분별해주는 정신과 카운셀러에게 상담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