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차량은 H사 2008년 9월식 그랜드 XX렉스 3밴 차량 입니다..
2010년4월3일 토요일 작업을하러 강동구 성내동 일반도로에서 현장으로 가던중
차에 갑자기 이상한 굉음과함께 차가정지해 버렸습니다..
너무 놀라 차에서 뛰어내려 차를 살펴보니...엔진룸 아래 부분에서 오일로 보이는듯한 검은 액체가 줄줄줄
흘러 내리고 있엇습니다..
견인차가 견인을 해가기전 일반도로라 차량이 도로가 막히고 정말 식은땀이 났습니다..
현장도 가야 되는데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군요..
얼마 지나고 견인차량이 도착 일단 카센타에 차를 두고 현대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무슨일로 전화를 했냐는 상담원에게 전후 사정이야기를 하고 하고 있던중 차량의 킬로수는 어떻게 되냐..몇년식이냐...
기타등등 먼저 사람이 다쳤냐고 해야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아닐까요.. 더 황당한건 소비가 과실이면 무상수리가 안되다는 말 이엇습니다...
이런서비스가 찿아가는 서비스 입니까..믿음과 신뢰가 있는 대표브랜드 H가 아닌것 같습니다...
전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현대차만 3대를 운용 하고 있습니다.
XXX 렉스는 화물용,XXX GG는 영업용 현장 차량, X산차량은 저희직원 출퇴근 차량...
정말 어의가 없고 기가 막혀 무슨말을 어떻해 해야 할줄은 모르겠지만 사람나고 차났지 차낫고 사람 났습니까...
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 합니까..토요일 일못하고 오늘은 정비소에서 전화도 아주 일찍 주시더군요..
그차량이 하필 밴 차량이라서 항상 현장에 물건 배달하는 그런차 인데...
이래서 나중에 H차 또 구입 하겠습니까...만일 일반도로가 아니라 고속도로 였다면 사람이라도 다쳤으면
그건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 합니까///
차량수리가 모레아침이나 저녁때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번을 더 참고 물어 보았습니다..그러면 렌트카는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가...
(반장님은 자세하게 이야기 해줬지만 전 도무지 현대라는 곳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반장님은 정중하게 차량수리가 모레아침이나 저녁때 나온다고 하네요...그래서 한번을 더 참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면 렌트카는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가...정중하게 말씀하시더군요..렌트차량은 지원이 안되다고하시내요..엔지니어가
무슨 잘못이 있겟습니까...H사에서는 엔진이 터지면
X쿠스와 X네시스밖에 렌트가 안되다고 하네요..그러면 그 이하의 차량은 H차가 아니고 중국
차량 입니까...전 사람이 안다친건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런일이 발생하면 고객 센터에서 먼저 확인 전화를 해주는게 찿아가는 서비스가 아닐까요...
무조건 무상수리면 다되는 건지 정말 현대차 제가 타고 다니는 차량도 그대로 H차 공장으로 반품 시킬 마음 입니다
...너무 안일한 처사가 아닌지...다시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님 제가 H차 정XX 대표이사님 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라도 사과를 받아내고 싶은 심정 입니다..
차는 사람의 생명을 싣고 다니다고 생각 하는데 이거 무서워서 차를 운정 할수 있겠습니까....
빠른 답변 또는 전화 부탁 드립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있는건지도 궁금하네요....H차가 서비스가 좋고 믿음가는
한국의 대표자동차브랜드라고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