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같이 사는 동생이 오늘 강남에서 용인오는 좌석버스를
타고오다가 생긴 어이없고 무서운 일을 하나 알려드리려구요
동생이 저녁때쯤 강남에서 용인을 오려고 버스를 타서
운전석의 반대편 앞쪽에서 두번쨰줄에 앉앗다고해요
동생이 자리에앉고나니 어떤 아주머니가 동생 옆자리에 앉고
그다음에
어떤 정말 이상한 기운이 도는 남자가 한명 타더니 주위를 싹
살피더니 뒤쪽으로가서 앉앗대요
그래서 아 저사람참 좀 무섭게,,,생긴사람이다 기분이안좋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있엇대요
근데 용인에 거의 다와갈때쯤
뒤에 어떤 남자분이 막 앞에 기사아저씨분한테오더니 쑥덕쑥덕거리더니
좌석버스가
경찰서 앞에 서더래요!!!
그러고 곧 경찰들이 타더니
뒤쪽으로 가더랍니다... 그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어떤 남자에게로...
알고봤더니
그 음산한기운이 느껴지는 그남자가 아니나 다를까
버스 뒤쪽(사람들이 잘 없는)에 앉은 어떤 여자 옆으로 가서 앉은다음
자신이 입고잇던 점퍼로 여자무릎을 덮고서
그남자의 손은 여자의 그부분으로...ㅜ ㅜ뭐 흉기나 이런걸로 위협햇겟죠..ㅜ
그래서 그 주위에 있던 어떤남자분이
그여자가 계속 고개를 숙이고 어쩔줄 몰라하는거같아서
이상한거같아서 살펴봣더니 그런거같아서
앞에 기사분께 가서 경찰서에서 멈춰달라고 말햇던거래요
근데 더 웃긴건
그여자분이 아예정신이나가서
경찰들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도 아무말도 못하고
하얗게질려서는.. 아무말도못하고 울먹거리더래요
그사이에 그 음산한 남자는 휙 도망가버리고
다른 승객들이 도망간다고 왜안잡냐고 그래서
그때서야 경찰들이 뛰어갓는데
흔적도없이 사라졋다고합니다..
다른승객들도 그 남자가 그여자분한테 하는 행동이 약간이상하게 느끼긴햇는데
긴가민가햇대요
경찰들도 그사람 붙잡아놓고 말하기는커녕
아무말못하는 여자한테만무슨일이냐고 물엇대요..
그사이에 그남자는 도망가고 ㅜㅜ
아무튼
여자분들은 버스탈때
사람들 많은 버스 앞쪽으로 앉으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