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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귀신의 속삭임

미스터정 |2010.04.09 17:37
조회 6,214 |추천 5

안녕하세요~ㅋ

 

저는 전남 광주에 거주하고잇는 20+5 ㅜㅜ중반에잇는

청년입니다.ㅋ

 

다름이아니고 3년전에...제가격엇던 일을 알려드리고싶어서 ㅋㅋ

 

몇자써볼려고해요~철자법틀리고해도~이해바라고요

 

100%실화입니다

 

본론

 

저희엄마에 할머니가...무당이셧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그런 쪽 기운이많다고하더군요~

 

예전 아빠에 친구분에 와이프가 돌아가셧는데...자꾸안좋은일생겨서

 

굿을하는데..무당에 저희엄마를보고 놀래면서 가라고햇다더군요

 

여기잇으면..무당자기가..잇을필요가없다고 당장가라고햇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자주 헛것을보고..그랫는데..

 

엄마가 미용실을하셧는데..방이 딸려잇는 미용실이엇는데..

 

방에서 밥을먹고잇는데 엄마가 제옆에서 식사하시다가 미용실입구를

 

보면서 그러시더군요...저를보며 놀래지말고 입구건너편길가에 여자가

 

웃고잇는거보이냐고요? ㅡㅡ 그때엄청소름끼쳣는데..제가정색하면서

 

엄마먼소리한가? 이랫습니다..그니까 엄마도 저기안보여 이러시더군요

 

간혹 그런게 보여서 엄마도 많이고생하셔서 교회도다니고 안간힘을쓰셧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서론이넘길엇네요...ㅜㅜ제가 22살때쯤 가위를 하루에4~5번씩

 

눌리고하는날이잇엇습니다.......매일같은 가위눌림에 지쳐잇엇고

 

엄마는 헛것을보고 그런게 전혀없어질때쯤이엇죠.........

 

매일같은 가위눌림에 놀라지도않앗는데...ㅇㅓ느날 창문이 흔들릴정도에 비바람..천둥번개가 쳣습니다.......(제가 소리에 예민함;;)

 

깜짝놀라 눈을땟는데 몸이않움직이는거에요 그래서.......

 

나:아ㅅㅂ  조옷 같네 (가위눌려서짱나서)이렇게 혼자 엎드려서 자는채로

 

욕을햇습니다...근데...방문에 쓰으윽~열리는소리가들리는거에요..

 

순간소름이끼치는데..혹시 그소리 아실까요..사람이 걸어올때 옷이 쓰끼는소리

 

??......방문이열리는소리와함께..옷이쓰끼는소리가

 

슥..........슥........슥.......슥...슥...슥.슥       점점빠른속도록

 

제몸쪽까지다가와서멈추는겁니다.............

저는너무무서워서눈을감고몸부림을치는데..

갑자기.....귓가면.............여자목소리로 ...........아무감정없는말투로..말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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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좃같애?...............

 

 

추천수5
반대수0
베플벌레|2010.04.10 23:33
이래서 에티켓이 필요한거죠 욕이 없으면 네티즌이든 귀신이든 분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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