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 이며 여러분들도 재미있게 읽으시기 바랍니다
대구 성서공단 우진 하이텍 신모 사장 52세 그의 내연녀 37세 성모양 이혼녀
두사람은 아는 사람의 식사 자리에서 우연히 만나 불륜 이라는 관계 까지 맺게 되었는데요 세월이 흘러 4년 이라는 시간 속에서 그 신 사장 놈은 혼자 애 키우는 성모 양을 가지고 놀 욕심에 그녀에게 작으만한 가게 을 해주 었지요 그것이 그녀의 빠져나오지 못한 첫 단추 였답니다..그런데 그놈 원래 끼도 많은데다 그녀를 아주 무시하고 돈 없으면 안된다는걸 악용해 그녀몸이 약하고 아픈곳이 많았기에 종일 식당 일 하는게 버거 웠지요 그녀는 빠져 나올려고 전화기도 없애보고 만나주지도 않고 다 해봤지만 결국 그놈의 손안에 있었죠. 그녀집이 기간이 다되어 그녀는 끝낼 욕심에 이사를 가야 된다니까 집 사는데 돈을 보태 주겠다 아주 작은평수 그래서 그녀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만남을 이어 왔는데 우연히 그녀가 다니는 헬스장 에서 그녀를 몇달 지켜보며 좋아한 한 남자가 5달을 지켜본 끝에 그녀에게 대시를 해 그사람과 식사를 한번 하게 되었어요. 그녀 너무도 신사적인 그남자의 모습과 친절함에 끌리게 되었는데요..그놈이 문제 였지요.그놈은 자기가 편생 가지고 놀 욕심에 돈으로 그녀를 매수 한건데 그녀가 다른 남자를 알게 되자 앙심을 품게 되었죠..그런데 헬스장 남자를 만나기 8개월 전에 신사장 부인한테 둘의 만남이 들켜 버린 터라 그녀는 헬스장 남자를 만나기로 했는데...
그놈 부인이 그녀의 친정 오빠 까지 만나서 동생이 창녀다 저거 신랑을 꼬셨다 껓뱀이다 등등 모진말들을 많이 했고 그녀 친정 식구들 한테 살면서 실수 한적 없고 좋은 동생 이었는 데 이일로 의절 까지 하고 말랐지요..금수 만도 못한놈이 그이후에도 헬스장 남자 뒷조사 까지 다해서 그남자 거래처 에 전화해서 온갖 루머로 그사람 업에도 큰 지장 까지 주는 인간 쓰레기 같은 놈이 대구 중리 롯데 캐슬 정문 앞 에 살며 중소 기업 청장상 대구은행장 상 뭐 하튼 그회사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그놈의 얼굴이 있습니다. 그여자의 한번의 실수가 너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그런데 그녀 자기 업 보라며 묵묵히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그놈 대구 방송 몇번 나왔는 놈 기업 하는 놈의 인간 실체 가 제가 적은 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