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퀴니버즈(유모차)

김미현 |2010.04.11 10:38
조회 4,739 |추천 0

 

사악한 가격을 제외하고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유모차 매장을 한바퀴 둘러보기도 전에 선택한 유모차...

디자인이 우리 신랑과 내 취향에 맞다. ^^;

거기에다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럭셔리 까망..ㅎㅎㅎ

아주 신생아기때는 압소바 디럭스를 사용했었다.

좀더 일찍 바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

ㅡㅡ;

퀴니 버즈, 요건 디자인은 물론이고

시트가 예술이다. 폭닥폭닥 어떤길에도 충격흡수가 된다는걸

타보지않아도 알수있다. 엉덩이가 움푹들어가 있어서

신생아부터 아주 유용하게 태울수가 있다.

무겁다는게 단점이긴하나 밀었을때 안정감이 있어 나는 괜찮았다.

어차피 휴대용이나 절충형이 아닌 디럭스를 선택한거니까...

원터치 자동으로 펼쳐지는건 완전 맘에 든다.

하지만 접을때 그 빡빡함은.. ㅡㅡ; ...

햇빛가리개도 짧아서 보조햇빛가리개를 달아도 햇빛이 완젼 가려지지않는다. 그리고 작은 장바구니 등

세련된 디자인을 위해서 몇가지 포기해야하는 것들은 있다..ㅋ~

하지만 사용해본 결과 둘째를 가져도 버즈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마음에 든다. 주위 친구, 동생들에게도 권유할만큼...

 

 

 

 

본체랑 시트가 저렇게 분리가 된다.

외출시 방이 있는 식당에 가거나 할때 아주 유용하게 썼고

저렇게 잠들었을때는 차벨트를 채워  카시트 대용으로 잠깐씩 쓰기도 했다.

 

 

 

풋머프를 달았을때다.

왠만큼 추운날이 아니고는 벗겨보면 눅눅히 땀에 젖을정도다.

하지만 다른 풋머프처럼 각이 나오지않고 흐물흐물해서

꼭 번데기 같아진다.  ㅡㅡ^

 

 

 

핸들링... 바퀴가 커서 방향전환이 조금 더디다.

역시나 단점이 있음 장점도 있다.

다른 유모차 모래사장 바깥에서 서성일때

울 신랑 과감하게 밀고 들어간다.

자기야~ 말리던 내가 무색할 만큼 잘굴러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