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아이에엄마입니다 결혼은 아직못하고있고 남편과도 멀리떨어져서 살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할찌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현제 아이를키우기위해서 혼자 모든것을 책임지고있읍니다
남편은 한푼도 도와주지않고있고요
혼자서 6년간을 키웠읍니다. 남편은 6년동안 양육비을 주지않았고요.
제가 미용사라서 아이키우는데는 큰어려움은없었지만...
여자혼자에몸이라서 너무 힘듭니다.
요즘은 남편이 같이살기위해서 돈을 번다고하는데...
남편말로는 1년을 더 기다리라고합니다.
제가 6년을 기다렸는데...또1년이라는 시간을 줍니다.
어떻게해야할찌...
남편은 전라도 광주에있고 전 아이와 친정집 안산에있읍니다
주위사람들은 무작정 광주로 내려가서 살라고하는데...
남편은 아직은 아니라고합니다.
어떻게해야할찌! 그냥 기다려야할찌....
남편말로는 집마련해서 살자고하는데....
언제 집을 살수있을까요?
아이를 위해서는 하루빨리 같이살아야하는 생각뿐인데...
아이는 아빠가있어야 되니까요...남자아이고 그래서...
도와주세요!제가 어떻게해야할찌....
떨어져지내면서 남편이 여자도생기고그랬는데...
어떻게해야할찌모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