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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랑(rhang)

babysarah |2010.04.13 02:43
조회 1,181 |추천 1

친구의 초대로 랑에서....

 

 

시작은 샐러드 종류로~ 두가지

↑유자 샐러드

상큼하긴 하나 유자의 식감은 솔직히 내취향은 아니었음

불량 젤리 씹는 느낌...

 

 

↑떡쌈과 미니 샐러드

보기에 무쌈인줄 알았으사 씹고 떡삼인걸 알았다는~

맛이 의외로 좋았음~

 

 

스타터로 제일 먼저 나온 죽~

잣죽에 넛츠 종류 넣고 흑임자 넣은 그런 맛

약간 달았다~

 

 

오색 구절판~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쌈에 가지가지 야채와 버섯 등등...

구절판은 워낙 조아하니 좋았음

색도 이쁘게 나와 기분도 좋았던~메뉴~

 

 

서브하시는 분이 사진 찍기전에 내려놓자 마자 막 비비는 아쉬웠던 메뉴

내가 최고로 맘에 들었던 메뉴인데!!

낫또와 야채와 마와 참치가 소스와 어우러져 김에 싸먹는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메뉴이기도 하고

소스가 매콤 새콤해서 혼자 긁어 먹다 싶이 한~

아~입맛돈다~또~

 

 

후후 광어가 양념에 빠져 나온 회무침과 야채

그림과 칼라에 상당히 신경 쓰는 느낌이...

왜 아트 다이닝인지 이해가기 시작했다~^^

 

 

 누구나 조아할법할

돼지 양념구이~

영양부추와 돼지고기

 

 

인상적이었던 맥적구이!

저렇게 불도 부쳐 주시고 시선을 확! 사로 잡았다!

맛도 그만이었다~

 

 

메뉴가 너무 많아서 사진 몇장은 빼먹었다~ㅋ

식사로 밥과 저렇게↑나오는데 저 된장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칼칼하고 계속 먹게되는 그런맛!

아주 개운하고 마무리 깔끔하게 하는 된장의 색다른 맛이었다!

저 된장은 아직도 생각난다는....ㅜㅠ

 

 

입구부터 내부까지

룸이 많아서 소규모 모임이나

중요한 자리에 딱일듯~

친구도 여기서 상견례했다는 후문이~ㅋ

 

 

코스가 굉장히 종류가 많은데

이날은 거~얼 들의 모임이라

간단한 코스 먹자고 화수목코스 시켰는데

거해져서 배뚜들기고 나왔다~ㅋ

23000원 부터 89000원 까지 다양한 코스

우리는 35000~

다소 가격이 있는듯~

이날 친구가 쏘는 날이라 덕분에 너무 잘드시고 오셨다~^^

 

어른들 모시고 가기좋고

맛이나 분위기

외국인손님 모시고 가기도 좋을듯 싶었다~^^

 

http://rhang.co.kr/

02)3446-2674

경기고 사거리에 위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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